"아이유도 말렸던 내가"..윤상, 子 앤톤 데뷔에 담긴 반성 (짠한형) 작성일 05-06 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ohFES0Cy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c327b1e7bd5eab36ea0fc07734834935903f0b1819d21ba1235e37f2303ec2b" dmcf-pid="Qgl3Dvph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poctan/20250506085729065gbrd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8DjSdcTNv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poctan/20250506085729065gbr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4d5393058ee8dabfed988c765d3086ad8565a72410cff9f360399740c41a7f6" dmcf-pid="xaS0wTUlys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유수연 기자] 가수 윤상이 자신의 ‘과거 실수’를 돌아봤다.</p> <p contents-hash="92b605a37dfa9031d76818e76928dcb1fcaade79145662306b5a996fa66ea0c4" dmcf-pid="y36NBQA8ym" dmcf-ptype="general">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‘짠한형 신동엽’에는 윤상, 이현우, 김현철이 함께 출연했다. 이날 윤상은 과거 아이유의 연기 도전을 반대했던 사실을 솔직히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cc7da326b2349c2ac0fee450592f8eab1a3869fa1d24a605ea590da8c6c29a" dmcf-pid="W2oIxahLCr" dmcf-ptype="general">윤상은 “이미 아이유에게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했다”는 그는 “'나의 아저씨' 전의 일이다. 가요계 보석을 연기계에 뺏기기 싫었던 것 같다. 노래 더 열심히 하면 좋겠다고 했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5c0ebc9155e295be8108a1d4b57a17d164ef0372ed25f3b307a07176e4062022" dmcf-pid="YVgCMNloh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윤상은 그 일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고. 윤상은 “아이유가 연기 열정이 끌어올랐을 때 ‘폭싹 속았수다’ 대본을 받았다고 하더라. 운명적으로 될 놈은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. 내가 그릇이 작고 이기적이었다는 걸 배웠다”고 고백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c15c80e8393e9b1621fd4286fc1dfc65b140510c4d3de936becd28e9b217379" dmcf-pid="GfahRjSgl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poctan/20250506085729316htpl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64wGgmXDl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poctan/20250506085729316htp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8fba806b46ed31263a13efb8765d681e271938bcb02a8eeefea511f04a2463" dmcf-pid="H4NleAvalE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 경험은 아들 앤톤의 데뷔를 바라보는 시각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. “아이유 일이 없었다면 나는 아들 가수 활동을 끝까지 반대했을 수도 있다. 아이유 연기도 반대했던 사람인데 우리 아들 앞길을 막고 ‘너는 꿈도 꾸지 마!’라고 했을 수도 있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0618ccbc85c41f7c1c8d059af322532eb8d129ce336003c32f1f10f57919e4ae" dmcf-pid="X8jSdcTNW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윤상은 “말릴 수 있는 일이 아니더라. 수영만 10년 했으니까 자기는 하루빨리 연습을 하고 싶은 조바심이 있더라”라며 “아들이 전 세계에 한국 아이돌 시스템 같은 게 없다고 하더라. 거기까지 생각을 했더라”고도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52d5d7c5856e3e9812562cc683c3ec66f5c77d585aa4158ada0c9f34628c415c" dmcf-pid="Z6AvJkyjTc" dmcf-ptype="general">혹시 ‘아빠 찬스’가 아니냐는 시선에 대해서는 “내가 그럴 능력도 없고, SM이라는 회사가 내 아들이라고 데뷔시킬 수 있는 곳도 아니다. 아들이 2년 연습생 생활을 하며 고생 많이 했다"라고 단호히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" dmcf-pid="5PcTiEWACA" dmcf-ptype="general">/yusuo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d3b4ef5bcdcfed16b5b7ad43d219411ba2d2711223f703a6549371bc5a20af91" dmcf-pid="1X9ipVLKSj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OSEN DB / 유튜브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야당’, 손익분기점 돌파…올해 韓영화 1위 찍는다 [차트IS] 05-06 다음 박찬욱, 대선 앞두고 일침…“국민 무서워하는 사람 뽑아야”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