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야당’, 손익분기점 돌파…올해 韓영화 1위 찍는다 [차트IS] 작성일 05-06 1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JWpryuSI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052a25cc598ab6475531f55960e900eb4996110f9ed8e9331ce6a0595624485" dmcf-pid="uiYUmW7vE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ilgansports/20250506085726343dozk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pdJEVdwMI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ilgansports/20250506085726343doz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cf4d82d806a62d14a43e581d0ac981674fc164ec72e9e3c0a66062479839382" dmcf-pid="7nGusYzTEx" dmcf-ptype="general"> 강하늘, 유해진 주연의 ‘야당’이 손익분기점 돌파에 성공했다. <br> <br>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‘야당’은 전날 17만 1931명의 관객을 추가, 누적관객수 255만 1795명을 기록했다. <br> <br>이로써 ‘야당’은 개봉 20일 만에 손익분기점(250만명)을 넘어서고 수익 창출을 시작했다. ‘야당’은 또 금일 ‘히트맨2’(누적관객수 254만 7448명)를 제치고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흥행 1위 자리를 꿰찰 예정이다. <br> <br>지난달 16일 개봉한 ‘야당’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,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,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이다. <br> <br>강하늘이 야당, 유해진이 검사, 박해준이 형사를 각각 연기했다. 여기에 류경수가 빌런으로 합류, 극의 재미를 더했다. 연출은 배우로도 활동 중인 황병국 감독이 맡았다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장동건♥’ 고소영, 팔에 새긴 아이들…직접 그린 이니셜 타투 공개 05-06 다음 "아이유도 말렸던 내가"..윤상, 子 앤톤 데뷔에 담긴 반성 (짠한형)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