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록담(이정) “대기업 회장이 차를? 가짜뉴스 너무 많다” 작성일 05-06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99GQgCn1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1e9be9258a621079bcda04c4fe5dd2370fa47fcc7036cd697d9298007afa4b7" dmcf-pid="WvvgZzMUZ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정, 혜은이. 사진|유튜브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startoday/20250506104503913sica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y5wu4g2X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startoday/20250506104503913sic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정, 혜은이. 사진|유튜브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7fcb60c971d3642706d2ea994cf3b1bd106346c84c6fa261b8ec1bdbb45f8e5" dmcf-pid="YTTa5qRuZT" dmcf-ptype="general"> 트로트가수 천록담(이정)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156ed42dacba87019aaf14f1080a57169edebba46c97be813faa60207fdf3d4" dmcf-pid="GyyN1Be7tv" dmcf-ptype="general">천록담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‘어쨌든 혜은이’에 출연해 “이정으로 살 때는 전혀 못 느꼈던 일을 요즘 엄청나게 겪고 있다”며 말문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4e615686723b5055c7818ea7e7db948ddb9cbfa0973927723f8f7ae0b035660" dmcf-pid="HWWjtbdzt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지금 엄마가 여러 명이고, 누나도 많다. 내가 모르던 핏줄들이 되게 많아졌다. 유튜브에 가짜뉴스들이 돌아다니는 게 너무 많다”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7365e640f37580cc29c1c0cee025318863cc85c2cacb3100ae330f0d71d2555" dmcf-pid="XYYAFKJqHl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혜은이는 “난 여러 번 죽었다. KBS 앞에서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다고도 했다. 루머라는 게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 한다”며 씁쓸함을 드러냈다. 이를 듣고 있던 천록담은 “나도 경연 끝나자마자 죽었더라”고 하소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bd4a43657200842b1d7b70283f84efa60b42627c04e912fdf68f96007a4eef2" dmcf-pid="ZGGc39iBZh" dmcf-ptype="general">천록담은 유명 대기업 회장이 팬심으로 비싼 차를 선물했다는 루머를 언급하며 “그 차는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. 그 이야기를 컬투 김태균 형한테 들었다. 형이 전화와서 ‘차 받았다며?’라고 말하더라. 형도 장난인 줄 알고 한 건데 나는 그런 소문이 떠돌고 있다는 걸 그때 알았다. 심지어 그 회장님이 소개 시켜줘서 옆에 펜트하우스를 제가 샀다는 말도 있다”며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602d6ef209ae5d729a160278f62b768c27fde19ae1ff39c83e854b016d467db" dmcf-pid="5HHk02nbZ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관심을 받고 있다는 거니까 감사하다. 그런데 이목을 끌어서 AI 돌려서 제작하는 분들 그만해라. 그러면 안 된다.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그러면 어떡하냐. 관심을 받아서 감사하지만, 가짜뉴스는 좀 걸러야 한다”고 호소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출산' 손담비 "딸 해이 처음 보고 눈물..두려움과 행복 공존"[일문일답] 05-06 다음 김종민, 초호화 결혼식 축의금 얼마였길래... "아직 답례 인사 중"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