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수부, 오는 7∼10일 최대 '해양레저관광 박람회' 연다 작성일 05-06 95 목록 <strong style="display:block;overflow:hidden;position:relative;margin:33px 20px 10px 3px;padding-left:11px;font-weight:bold;border-left: 2px solid #141414;">해양레저 산업·관광 잇는 교류의 장…해수부 주최<br>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와 해양레저관광박람회 추진위 주관</strong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06/AKR20250502163000030_01_i_P4_2025050611002194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해양레저관광박람회<br>[해양수산부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전재훈 기자 = 해양수산부는 오는 7∼10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(SETEC)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 관광 복합 전시회인 '2025 해양레저관광박람회'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.<br><br> 해수부가 주최하고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, 해양레저관광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해양레저관광 박람회는 해양레저관광을 국가 핵심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고 관련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주도형으로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다.<br><br> '해양, 레저, 관광, 기업, 기술, 산업, 인재교류, 소통과 기회의 박람회'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항만공사, 어촌특화지원센터 등이 참여해 해양레저관광 정책과 사업을 소개하고,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시행에 따른 해수부와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, 해수부 공모사업 성과를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. <br><br> 전시장에는 지자체와 공공기관, 기업 등 50개 기관이 250개 부스를 운영한다.<br><br> 해수부는 정책홍보관을 운영하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과 해양치유센터 건립 등 사업을 소개할 계획이다.<br><br> 기업은 관람객에게 해양레저관광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홍보관과 요트·보트 등 레저 선박을 판매하는 전시관을 운영한다.<br><br> 관람객은 실내 카누와 카약, 패들보트, 스킨스쿠버, 수상자전거 등을 수상레저 부스에서 체험하고 최신 해양레저 기술과 지역 해양관광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.<br><br> 해수부 관계자는 "이번 박람회는 해양 자원과 가능성을 산업과 관광으로 연결하는 융복합 플랫폼으로, 해양레저의 대중화와 산업 성장을 견인할 것"이라며 "국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"고 말했다.<br><br> 박람회에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. 사전 등록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(www.mltk.co.kr)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 kez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한-미, 세상에 없는 기술…자석으로 상온 양자컴퓨팅 첫 성공 05-06 다음 김혜성, 선발 데뷔전서 2안타에 타점·득점·도루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