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아원생활→아이돌·트로트 가수→영화감독 신성훈, 파란만장 인생사 고백 작성일 05-06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D5xUfo9h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b6ab533e888cd320f3e9c2473192489edb5661538b135d022ddf736173be4ef" dmcf-pid="1w1Mu4g2T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라이트 픽쳐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wsen/20250506123348771aqow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MktOGqyy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wsen/20250506123348771aqo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라이트 픽쳐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" dmcf-pid="trtR78aVTN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155ffc7398ad472438460111678a062e8c6f5f4b1c11abeaaec10c986b47714f" dmcf-pid="FmFez6Nfha" dmcf-ptype="general">신성훈 감독이 어린이 날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삶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8572959d4b703639c5a74a898e1b77099eda1414ac8b8a130896a718f10aabb" dmcf-pid="3D5xUfo9vg" dmcf-ptype="general">신성훈 감독은 지난 5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"오늘은 어린이날! 어린 시절 나의 사진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. 7살에 가수가 되겠다는 부푼 꿈을 갖고 중학생 시절부터 SM엔터테인먼트, 싸이더스 HQ, JYP엔터테인먼트 등 오디션도 무지하게 많이 보고 다녔고, 어렵게 2002년 겨울 어느 날! 아이돌 그룹에 합류했지만 차가운 실패를 맛봤다"라며 첫 번째 실패글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ec4473fd806a63ac7b0f48a956f68c90e2bd572fefb77095d5e3f2316ea739b" dmcf-pid="0w1Mu4g2W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10대와 20대는 가진 거 아무것도 없이 맨 땅에 헤딩하듯 도전만 하다가 세월이 흘러갔다. 그때까지만 해도 뭘 하든 줄줄이 실패를 했어도 두렵지 않았다. 20대 후반에 들어서서 K-POP을 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안돼서 부족한 외모를 버리기 위해 성형도 가리지 않고 싹~해버리고 트로트 시장에 발을 내딛었는데 그게 내 인생에서 두 번째로 힘든 시기였다. 내가 겪었던 그 당시 트로트 시장은 시기와 질투, 그리고 이간질이 난무했었다"라며 "KBS 노래자랑’과 ‘KBS가요무대’ ‘MBC요베스트’ 등 이런 프로그램 무대에 서지 않으면 트로트 가수로 취급을 해주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무시만 받았던 7년의 세월을 눈물을 머금고 상처 투성이만 가득 안은 채 버티다가 과감하게 음악을 그만두고 스스로 독학으로 영화 시나리오 쓰는 법과 연출 공부를 하고 5분짜리부터 10분, 15분, 30분짜리 단편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12ccb7a4bf9dfe5b7d09aaa380adcad03eda02fe5019c7fd7a2de5f72dd86615" dmcf-pid="prtR78aVvL" dmcf-ptype="general">신성훈 감독은 "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다. (어쩌면 가수의 길은 나의 운명이 아니였을지도...) 1984년 12월 1일에 태어나 42년... 살아보니 모든 과정과 모든 순간들이 내게는 큰 인생 공부였었다. 또다시 생각해 보면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에는 또래 친구들보다 기획사 사장님들과 매니저분들과 같은 어른들만 만나오다 보니 늘 외로웠다"라고 적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664696778394ff18d856254909eceb0c432f5d780d0721e54534bcee9db41a9" dmcf-pid="UmFez6NfW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어린 내가 연예계 어른들만 만나다 보니 허세 부리는 걸 많이 배운 것도 있고 쥐뿔도 없으면서 좋은 카페, 좋은 식당, 화려한 곳을 고집부리기도... 지금 당장 나도 힘든데 주변에서 말림에도 불구하고 쓸 때 없이 밤, 낯 없이 남 챙기기에 바빴던(그들도 무명이니 얼마나 힘들겠어? 라는 마음으로..)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들이 모두 잘됐으니 좋은 일이지! 어린이날 덕에 찬란하게 달렸던 과거 생각 여행을 해본다. 나름 열심히 쉬지 않고 살았네"라고 자신의 인생을 회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cacbc2a8221bcf073b6beae3a285538be66370bc1e816f0793f435ab7b3f10c" dmcf-pid="us3dqPj4y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신성훈 감독은 2022년 단편영화 ‘짜장면 고맙습니다’로 전 세계 영화제에서 89관왕 수상을 시작해 ‘미성년자들’ 29관왕, ‘신의 선택’ 32관왕을 거머쥐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" dmcf-pid="7O0JBQA8SJ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" dmcf-pid="zIpibxc6Td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한달 데이트 2번, 5000만원 선지급”…스폰서 제안에 분노한 女배우 “내가 우습냐?” 05-06 다음 [단독] 박보검·혜리, '혤스클럽'서 또 만난다… '응팔' 커플 케미 예고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