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한달 데이트 2번, 5000만원 선지급”…스폰서 제안에 분노한 女배우 “내가 우습냐?” 작성일 05-06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n4Bl59HX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87ff28a92b08fc49db12900d7e59d3b572f569c42c521fde405b24a50f9a72b" dmcf-pid="QL8bS12XH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전세현. [인스타그램 캡처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d/20250506123141299qwxc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6ikoz6Nf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d/20250506123141299qwx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전세현. [인스타그램 캡처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d4a285e92256fb8fd6e26772918f11ed155fc6aa9ca0de8fe9d1fa65194716" dmcf-pid="xo6KvtVZXm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장연주 기자] 배우 전세현이 스폰서 제안을 받고 분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eb4bf1b77500834a739f0942ea9bf4aeb55d8098c994ba1bd949fcb00a508d8" dmcf-pid="ytSmPoIiXr" dmcf-ptype="general">전세현은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스폰서 제의가 담긴 DM(다이렉트 메시지)을 공개하면서 “실례인 줄 알면 하지마. 또 하면 신고한다. 사람을 뭘로 보냐. 우습냐 내가”라는 글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4d149324dc77bfc157e164ca89bde14c9cd168381464b0bc4bee52d1c503fbc1" dmcf-pid="WFvsQgCnXw" dmcf-ptype="general">전세현이 받은 DM에는 “공인이라 실례를 범합니다. 만나게 되면 신분 공개 다 하겠다. 한달에 두 번 정도 데이트하면서 서로 사생활 존중해주면서 만나고 싶다. 그럼 제가 경제적 지원해드린다. 만나면 먼저 해드린다. 5000만원까지 선지급 가능하다. 관심 있으시면 DM 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다. 실례였다면 죄송한다”는 글이 적혀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8ef7346f407fefc26a9a908c94c7e5e069636fac86208c5557640d676015e6" dmcf-pid="Y3TOxahL5D" dmcf-ptype="general">전세현은 2005년 영화 ‘댄서의 순정’으로 데뷔했다. 드라마 ‘추노’ ‘기황후’ ‘미세스 캅’ ‘아이가 다섯’ ‘힘쎈여자 강남순’, 영화 ‘첫사랑’ ‘실종’ ‘짐승’ ‘B컷’ 등에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e98c355707a6ab040ce4ed65a9088adbdeea0c32754f808a4531c30978c1fa" dmcf-pid="G0yIMNloX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여성 연예인이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1676e65dd20e24242edef9101c96fb7221c37b1a9671ff7cc04ab29ab0d052" dmcf-pid="HPzFDvphHk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그룹 걸스데이 출신 트로트 가수 장혜리도 신인시절 스폰 제안을 받았다고 폭로했으며,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, 코미디언 맹승지 등도 스폰 제의에 분노한 바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역주행으로 '돈방석' 앉은 ★들…"드라우닝 걔, 군대서 팔자 폈다?" [리-마인드] 05-06 다음 고아원생활→아이돌·트로트 가수→영화감독 신성훈, 파란만장 인생사 고백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