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플라잉부터 엔하이픈까지, '트렌드 웨이브 2025' 성공적 첫 발 작성일 05-06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K컬쳐 경험 기회 제공 옴니버스 페스티벌<br>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성황리에 개최<br>아티스트 11팀 참여…210분간 퍼포먼스 향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G7bDtVZDG"> <p contents-hash="fd903d08f1d5395b9e9a7a8b3ed3cc7f5dba3d240e11582b9fbd7d47a25dcbba" dmcf-pid="zHzKwFf5wY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김현식 기자] ‘트렌드웨이브 2025’(Trend Wave Festival 2025)가 지난 3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134e2dec7b1ead8b58ee29dfb2bebdd8b46942e5d1d29d2adda13963cd512d1" dmcf-pid="qaIS4EWAD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슈퍼주니어 D&E가 3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‘트렌드웨이브 2025’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. (사진=일간스포츠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Edaily/20250506145314821juqf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uhkrqoIiD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Edaily/20250506145314821juq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슈퍼주니어 D&E가 3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‘트렌드웨이브 2025’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. (사진=일간스포츠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b7618c5ec575eebd9756e65d44066aa62fd1939b5bb1733e44c6d40aee7209b" dmcf-pid="BNCv8DYcEy" dmcf-ptype="general"> ‘트렌드웨이브 2025’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전파 및 차세대 트렌드를 이끌어갈 K컬쳐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한 옴니버스 페스티벌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ee99be844128e45c017e82eb0c87803551ab954a3ac245a0537f73b5318fe57" dmcf-pid="bjhT6wGkIT" dmcf-ptype="general">첫 회인 올해 행사에는 MC를 맡은 산다라박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D&E, 엔플라잉, 더보이즈, 크래비티, 스테이씨, 엔하이픈, 아일릿, 베베, 딥앤댑, 아이엠 등이 함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a5f95c49af36b9757f09f5e0b0c5d5889dc2ec64bcd08add453e00393ea66a" dmcf-pid="KAlyPrHEEv" dmcf-ptype="general">약 3시간 30분 동안 퍼포먼스 향연이 이어졌다. 1부 첫 무대를 꾸미며 행사 포문을 연 엔플라잉은 ‘송버드’(Songbird), ‘스타’(Star), ‘옥탑방’(Rooftop), ‘블루 문’(Blue Moon) 등을 불러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. 뒤이어 크래비티가 무대에 올라 ‘나우 오어 네버’(Now or Never), ‘파티 락’(PARTY ROCK), ‘플라이’(FLY), ‘점퍼’(JUMPER) 등을 선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a735d29316f6b60320e4f6b57c4d7ac613288d9102fce08329e4066e3595f1da" dmcf-pid="9cSWQmXDmS" dmcf-ptype="general">MC 산다라박은 퍼포머로도 나서 2NE1 메들리로 무대를 꾸몄다. 그는 “‘트렌드웨이브 2025’를 위해 선곡, 안무, 편곡까지 새롭게 짜서 무대를 준비했다”고 밝혀 환호를 받았으며, ‘키스’(Kiss), ‘폴링 인 러브’(Falling In Love) 등 솔로곡 무대도 펼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265a791d280e8a0807ecf8aa9fead26795e15926a593ce7ae39579ef449172f6" dmcf-pid="2kvYxsZwEl" dmcf-ptype="general">댄스팀들은 딥앤댑, 아이엠, 베베 순으로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춤사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. 베베의 멤버 바다는 “춤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처음으로 가족들이 무대를 보러 왔다”고 밝혀 감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f9e7ae358834d35aec08f62a9f62a032eb658b7fde616b4ed4fcc9f7ae6ad9" dmcf-pid="VETGMO5rwh" dmcf-ptype="general">2부는 스테이씨의 공연으로 시작했다. 스테이씨는 컴백곡 ‘베베’(BEBE)를 비롯해 ‘런투유’(RUN2U), ‘테디 베어’(Teddy Bear) 등으로 끼를 발산했다. 배턴을 이어받은 아이릿은 ‘틱-택’(Tick-Tack), ‘체리쉬’(Cherish), ‘아몬드 초콜릿’(Almond Chocolate), ‘마그네틱’(Magnetic) 등의 무대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489ddda127aad19807c5114f3439501dc882da8d1c2b826c59fcc297e3d5c97" dmcf-pid="faIS4EWAmC" dmcf-ptype="general">더보이즈는 ‘락 앤 롤’(Rock and Roll), ‘로어’(ROAR) 등으로 무대했다. 인천 송도 출신 영훈과 현재는 “인천에서 무대를 할 때마다 편안하고 뿌듯한데 특히 오늘 분위기가 더 좋은 것 같다”며 행복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6d3927b5586236a2b780570683bb64e3f9c9e186f62ff942db3914e7492951" dmcf-pid="4NCv8DYcII" dmcf-ptype="general">슈퍼주니어-D&E는 ‘고 하이’(Go High), ‘땡겨’(Danger), ‘너는 나만큼’(Growing Pains), ‘머리부터 발끝까지’(Bout you), ‘떴다 오빠’(Oppa, Oppa) 등으로 노련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. 아울러 이들은 “슈퍼주니어 12집을 준비 중”이라고 예고해 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073c286584b51b473c75e76d22aae07df70a8f83ebcd50ab090d04199daa4f6" dmcf-pid="8jhT6wGkEO" dmcf-ptype="general">피날레는 엔하이픈이 장식했다. 이들은 ‘브로트 더 히트 백’(Brought The Heat Back), ‘XO’(Only If You Say Yes), ‘바이트 미’(Bite Me), ‘카르마’(Karma), ‘모 아니면 도’(Go Big or Go Home) 등의 무대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. 멤버들은 “‘코첼라’ 이후 ‘트렌드웨이브 2025’가 첫 무대인데 이렇게 큰 무대에서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”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63dfd3b9e84b2fa4055ec92e6e7d570528c066613e283e93e970381a7eb6fe" dmcf-pid="6AlyPrHEOs" dmcf-ptype="general">‘트렌드웨이브 2025’는 스튜디오 와, ITP인천테크노파크가 주최 및 주관하고 일간스포츠, 이코노미스트, 이데일리가 미디어 후원을 맡았다. ‘글로벌 관광도시’ 인천에서 아티스트 11팀, 수만여 명의 ‘트렌드 서퍼’(관객)와 함께 한국 문화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다.</p> <p contents-hash="74d2e92e293d4232b97e880ed2a9b825931c84059d1effe352568f420b8dc963" dmcf-pid="PcSWQmXDDm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식 (ssi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백상예술대상 최초의 연속…‘흑백요리사’·‘하얼빈’ 촬영감독 대상 수상 05-06 다음 미야오, ‘HANDS UP’ 안무 영상 공개…압도적 퍼포먼스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