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C이슈] 13만 동시시청? JTBC와 분쟁中 '불꽃야구' 강행..선례로 남을까 작성일 05-06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7EuNGqy3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6757f3ea41e9827c731652695bbf430a6140eb71904f4b212ba91ad5ca8eabf" dmcf-pid="WEqkpdwM0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SpoChosun/20250506164507907byny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pEuNGqyp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SpoChosun/20250506164507907byn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a3200badc9cfa5dfb858e609edd0b0fe68ef0dd7821bde16b2a2348bac9286d" dmcf-pid="YDBEUJrRUn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] 저작권 분쟁 속 '불꽃야구'가 첫 선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e9b16909b2e5c63eb51cc95599b321cd4baf99e80c32a09b8e1cccc704d975" dmcf-pid="GwbDuimepi" dmcf-ptype="general">스튜디오C1(StudioC1)은 5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야구 예능 프로그램 '불꽃야구'를 첫 공개했다. 이는 JTBC로 방송되던 '최강야구'를 만들었던 장시원 PD와 대부분의 선수들이 참여한 프로그램으로, JTBC와는 저작권과 관련한 분쟁이 이어지는 중이다. 이 상황에서 '불꽃야구'의 첫 방송이 강행됐고, 결과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254b1ea913cb4cc6fc5ee9dc79811d0e6241b876a7f868757abd43d10aadf5b" dmcf-pid="HrKw7nsdF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불꽃 파이터즈 멤버들의 행복한 모습과 '2025 스토브리그'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. 와이키키 해변에 도착한 선수들은 "우리가 해냈다"라고 감탄하며 눈앞에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했다. 가위바위보에서 진 신재영은 불꽃야구의 대박을 기원하며 바다로 몸을 던졌고, 이를 본 선수들은 황급히 도망치는 등 환상의 케미를 뽐냈다. 박용택은 "요즘 프로야구팀 우승해도 여행 잘 안 간다. 우리는 그걸 해냈다. 2025년 우리가 좋은 야구하면서 라스베이거스에 갈 수 있도록 만들어보겠다"라며 건배사를 제안하기도 했다. '불꽃야구' 1화는 최초 공개 58분 만에 동시 시청자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고 동시 시청자는 13만491명을 기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eeb03c19afe07f62258d2251ead9c15f10fd800c3fd053e72377f21d9cf97c" dmcf-pid="XkKw7nsdpd" dmcf-ptype="general">JTBC와의 분쟁 속 유튜브를 통해 방송을 강행한 '불꽃야구'를 두고 방송가의 의견은 분분하다. 저작권과 관련한 분쟁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첫 방송은 섣부른 판단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, 13만 명의 동시 시청자를 모은 이 같은 관심도가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. 플랫폼 사이에서 '불꽃야구'는 위험부담을 안기 부담스러웠던 프로그램으로 추측되는 상황. 이 가운데, 선택했던 유튜브에서의 성공이 의외의 수확이라는 반응도 적지 않고, 심지어는 저작권과 관련한 분쟁이 끝나지 않은 가운데, 유튜브를 통해 독단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하는 것이 선례로 남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42dd55792c524069ae83f1d5051a51045d393dd0cd02c21a24b55db4cf60c5" dmcf-pid="ZE9rzLOJ3e" dmcf-ptype="general">JTBC는 '불꽃야구'와는 별개로 '최강야구'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. JTBC는 "'최강야구 2025'는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으며, 5월 중 팀 세팅을 완료할 예정"이라면서 "'최강야구' 저작권 원천권리자로서 새 시즌을 런칭하는 만큼, '최강야구' IP를 침해하는 유사 콘텐트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"이라고 했다. 또 "제목과 이름, 구성만 바꾼 '최강야구' 아류 콘텐트의 불법 제작ㆍ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252eaaacb4f73cf311016ca20472c96beabee571fb89ca5888565c38836ef96" dmcf-pid="5D2mqoIi0R" dmcf-ptype="general">문지연 기자 lunamoo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, ♥이상순과 연기 도전 “연기에 한 남아, 얼굴 나오기엔 부족”(완벽한 하루) 05-06 다음 신규 중단하고 유심대응 `올인` SKT…앞으론 `위약금 면제`가 관건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