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효리, ♥이상순과 연기 도전 “연기에 한 남아, 얼굴 나오기엔 부족”(완벽한 하루) 작성일 05-06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QpoZ6Nfl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712914e46ebbfba04bb68ae30286d532cba655ee2abadbdc4a39c6bcb4a2096" dmcf-pid="FxUg5Pj4h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 FM4U ‘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’ 보이는 라디오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wsen/20250506164505525feft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cPC9jSgv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wsen/20250506164505525fef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FM4U ‘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’ 보이는 라디오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" dmcf-pid="3Mua1QA8hR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e9d220d4565a35825bad9f8caad027cf23864ca1c4cc5efaddfcac9726222cfb" dmcf-pid="0reT8DYchM" dmcf-ptype="general">이효리가 이상순과 함께 연기 욕심을 풀게 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a7549b03a9e11ef8c67af7993629eb9b5979660d831070f9c6876d3061f4ca" dmcf-pid="pmdy6wGkhx" dmcf-ptype="general">5월 6일 방송된 MBC FM4U ‘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’에는 이효리가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10bc436751eb2436bc6a20fe09920812e4a8543c5afac7b3af9e4ac65953e87" dmcf-pid="UsJWPrHElQ" dmcf-ptype="general">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‘월간 이효리’ 코너가 예고되자, 한 청취자는 “효리언니 나오신다길래 달려왔다 순하”라는 메시지를 보냈다. ‘순하’라는 말을 못 알아들었던 이상순은 ‘순디 하이’의 줄임말임을 알고 “너무 많이 줄이시는 것 아닌가”라고 당황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a28b50a28557c37abbd193342fdbcf82782e803d28b1b197d8f6606ad1f59a9" dmcf-pid="uOiYQmXDhP" dmcf-ptype="general">이상순은 “오늘 특별한 코너다. 월간 이효리에서 하는 뮤직드라마 준비돼 있다. 지금도 (밖에서) 열심히 대본을 체크하는 이효리씨 모습이 보인다”라며 “오늘 너무 연기에 힘을 줘서 어디선가 또 연락이 올 것 같다. 어쨌든 오늘 기대해달라”고 당부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1fd8ee45ff5c40f36755208609ec66188d6c594fa940ebc006f6f0e4347d2c4" dmcf-pid="7InGxsZwh6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등장한 이효리는 “제가 연기에 대한 한이 남아 있다. 얼굴이 나오는 데는 부족함이 있어서 일단 목소리 연기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려고 한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0f944b83ec126b8adc211c689788474bae35cd721018eb7b248e8f4592d800" dmcf-pid="zCLHMO5ry8" dmcf-ptype="general">이상순은 “여기서 트레이닝을 하고 물 위로 올라가려는 건가. 여기는 물 밑인가”라고 물었다. 이효리는 “여기는 트레이닝의 장이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9bc12661f619716cd188016e785f5af481c4081cd6a36c27d75d84570f20854" dmcf-pid="qhoXRI1mC4" dmcf-ptype="general">5~6시간 전에 대본 받은 이효리는 “느낌은 평이했다. 다이내믹한 깊은 연기를 해보고 싶은데, 아무래도 대중적인 라디오다 보니까 평범한 느낌이다”라고 대본을 평한 뒤 “오늘 상순 님이 힘드실 것 같다. 1인 3역 하셔야 한다”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aff44ed2633a2dc2372832184ddd855a39fd6a63e07cbbeee595ebb92efa1ef" dmcf-pid="BlgZeCtsyf" dmcf-ptype="general">이상순은 “1인 6~7역까지는 문제 없다. 주인공은 따로 있고 저는 서브 느낌이기 때문에 괜찮다”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" dmcf-pid="bSa5dhFOhV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" dmcf-pid="KvN1Jl3Il2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, 오는 14일 10주년 맞이 디지털 앨범 발표 05-06 다음 [SC이슈] 13만 동시시청? JTBC와 분쟁中 '불꽃야구' 강행..선례로 남을까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