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벌벗사’ 위인전에서 알려주지 않은 아인슈타인의 은밀한 사생활…부검 도중 뇌를 도둑맞았고, 헤어 스타일·바람둥이 면모 등 작성일 05-06 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LkO8VLKH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a5e24989e993d0690eadf2fc18e4dde77664617f22775f31ce3e991f4cf27a0" dmcf-pid="zoEI6fo9X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벌벗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d/20250506191534615pxjp.jpg" data-org-width="943" dmcf-mid="uITZgnsd1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d/20250506191534615pxj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벌벗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49b05ce3107a5426f1759ffbafa92f3636d4c39289989c1cd5757de28104151" dmcf-pid="qgDCP4g2Hu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 = 서병기 선임기자]tvN ‘벌거벗은 세계사’(연출 김형오, 이윤호, 서용석)가 6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202회에서는 20세기를 뒤흔든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이면을 파헤친다. ‘위인전에서 알려주지 않은 아인슈타인의 은밀한 사생활’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a56656ac634779de802486a1684bff06a82e8a3b93be95e2ba2bad91d9bd0eba" dmcf-pid="BawhQ8aVHU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위해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.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김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천재적인 아인슈타인의 은밀한 사생활을 낱낱이 벌거벗길 계획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ba5825ec79236860c64462799c296ae1ffdfae4ea1372af7daa16c67665cada" dmcf-pid="bNrlx6Nftp" dmcf-ptype="general">김상욱 교수는 먼저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에 대해 자세히 들려준다. 5세에 나침반을 보고서 신기함을 느끼고, 12세에 대수학을, 14세에 미적분을 독학으로 마스터한 것은 물론, 과학계를 뒤흔든 이론과 논문들을 연달아 발표한 뒤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기까지 화려한 이력을 짚어준다. 사후에도 연구 대상으로 여겨져 부검 도중 뇌를 도둑맞았다는 일화는 놀라움을 안기기도.</p> <p contents-hash="f1da7ac9cb44d3f899ae0cf1af99f61fd3134f0d12ce641b63e3851627cb3047" dmcf-pid="KjmSMPj4t0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김 교수는 우리가 몰랐던 아인슈타인의 은밀한 사생활도 소개해 이목을 모은다. 과학계에서 외면당했던 사연부터 논란을 일으켰던 바람둥이 면모, 트레이드 마크인 헤어 스타일을 둘러싼 비밀, 조국 독일의 암살 표적이 된 이야기 등 화려한 명성 뒤에 가려진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모두 밝혀질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af64ed21e9c406eccb624ddd9d093be863d304f4b7212b858b0710e14a0e6e3c" dmcf-pid="9AsvRQA8t3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카이스트 AI 대학원 석사 과정 중인 허성범과 서울대 출신의 과학 전문 기자 신수빈이 함께 한다. 두 사람은 “아인슈타인은 뉴턴 이후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이자 명실상부한 과학계 톱스타”라고 입을 모은 뒤 아인슈타인의 업적에 관한 풍성한 지식을 공유해 유익함을 더했다는 전언이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♥한영’ 박군 “어린시절 가난 했던 것이 한” (귀묘한 이야기) 05-06 다음 최태원, 'SKT 해킹 사태' 과방위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 제출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