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♥한영’ 박군 “어린시절 가난 했던 것이 한” (귀묘한 이야기) 작성일 05-06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Bj7rEWA0d"> <div contents-hash="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" dmcf-pid="ZbAzmDYc3e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cf0788e99c8bf917a1c3abe8f2607cf0eab4057f1651ba23319f8b7057ac30" dmcf-pid="5KcqswGk0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sportsdonga/20250506191518807sim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HRaUDcTN0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sportsdonga/20250506191518807sim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52c5288a28c5bb6a600c2052fad947b9fc7c0e0b12b10d471a53144c82831aa" dmcf-pid="19kBOrHE7M" dmcf-ptype="general"> ‘신빨 토크쇼-귀묘한 이야기’ 박군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21c37fec8b008f0809e4d9811d4711a737e585f62cb42b6afe2c6da39989a2e" dmcf-pid="t0itjgCnux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진행된 SBS Life ‘신빨 토크쇼-귀묘한 이야기’ 촬영에서 이야기 주제로 ‘한(恨)’이 등장하자 윤태진은 귀묘객(客) 박군과 홍자에게 “한이 맺혀 본 경험이 있냐”고 질문을 던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5e7f46e6e8f743b21d9a0a5e8bc7fc4a3d8dc10b148ca49cec2ee1fd142b857c" dmcf-pid="FpnFAahLFQ" dmcf-ptype="general">홍자는 “한까지는 아니지만 무명 시절이 길었다 보니 당시 무대가 귀하고 소중해 한이 생길 만큼 간절하지 않았나 싶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3b05e25070dea78380ff642e2fbbe624ff84184564b7eee28a9b5563c5441d" dmcf-pid="3UL3cNlo0P" dmcf-ptype="general">박군은 “나는 가난한 것이 한이었다”라고 입을 열었다. 이어 “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개구쟁이어서 초등학교 때 선생님께 혼났던 것이 아니라 준비물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못 사가서 혼났던 것 같다”라며 “집이 어렵다 보니 수수깡, 찰흙 등 저렴한 학용품을 준비하지만 비싼 건 못 사갔다. 그것이 부끄러워서 선생님께서 알림장에 적어준 것을 말 안해서 안 산 것처럼 해서 손바닥, 엉덩이 맞고 혼났다. 그게 좀 서러웠던 것 같다”고 담담하게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1f9252f2905e2d07d6ab1c22a21a1befc5c2028b473927a692f27f03acfb901" dmcf-pid="0uo0kjSg06" dmcf-ptype="general">박군의 이야기를 들은 윤태진은 “지금은 정말 잘 됐으니까”라고 김영희 역시 “한을 풀었다”고 위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56729519bd93a5666e3e9f7e91ae81076d7e5e2ebe57e8ef5e6d86b555ac40" dmcf-pid="p7gpEAva08" dmcf-ptype="general">천지신당 정미정, 천신애기 이여슬, 명화당 처녀보살 함윤재, 벼락대신 신경순, 해운공주 이원준 등 무속인들과 김영희, 윤태진, 박군, 홍자 등 패널들이 출연하는 ‘귀묘한 이야기’는 5월 6일(화) 밤 10시 10분 SBS Life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dd22ee64144a7946ef4b50b4be1afeada4096192238b7ad2b89b03e6d75932" dmcf-pid="UzaUDcTN34" dmcf-ptype="general">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, 새 월드투어 포문 "첫 단추 잘 끼울 수 있어 감사, 여정 응원 부탁" 05-06 다음 ‘벌벗사’ 위인전에서 알려주지 않은 아인슈타인의 은밀한 사생활…부검 도중 뇌를 도둑맞았고, 헤어 스타일·바람둥이 면모 등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