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키, '젠지미'이어 귀여움까지 정복…티키 취향 저격 '아이 두 미' 안무 영상 공개 작성일 05-06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TTmHW7vW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55300e48cbd03ad4c1f6cf3a13c24fe1442720d12482d34c1b911845ef44df1" dmcf-pid="qFFWu08tl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키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tvdaily/20250506193411484vigu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7IjdDcTNv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tvdaily/20250506193411484vig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키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c57470c82806d0640729da95670fe37b67ef00c20328a3c33e3399b94ea4c35" dmcf-pid="B33Y7p6FC7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] 그룹 키키(KiiiKiii : 지유, 이솔, 수이, 하음, 키야)가 어린이날을 맞아 깜짝선물을 선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065085e0ccee91b3f5174e32596beea20d51c953317e6c51da0f7a7b187cb0" dmcf-pid="b00GzUP3Wu" dmcf-ptype="general">키키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'KiiiKiii 키키 'I DO ME' Dance Practice(Children's Day ver.)'라는 제목의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f22328c8cd7fb233f31ae07b436c096f0dacc1c06e341e6a012f194e7a781fc" dmcf-pid="KppHquQ0CU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영상이 업로드되기 전 키키는 공식 SNS를 통해 어릴 적 사진과 이를 재연한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. 이 가운데 공개된 어린이날 버전의 'I DO ME(아이 두 미)' 안무 영상은 '티키'(공식 팬클럽명)에게는 선물이 되었고, K팝 팬덤의 '입덕'을 유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7e577a12086b01628fb77189a1140934836d43187a8dc9fa553fc2bac9bf56f" dmcf-pid="9UUXB7xpCp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속 키키 멤버들은 프릴 스커트, 머리띠 등의 아이템을 착용해 귀여움을 발산, 앞서 공개된 각자의 어린 시절 사진 속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고, 어린이날 테마를 입은 새로운 느낌의 '아이 두 미'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196d0aac5fbc3f4484764370033250410ca09ac12c14a772acc36fdcba73cf" dmcf-pid="2uuZbzMUS0" dmcf-ptype="general">특히, 안무마다 "너 무슨 반이야?" "나는 병아리반" 등의 재치 있는 대사를 넣어 즐겁게 뛰노는 어린이들을 표현하며 케미를 발산했고, '아이 두 미'의 포인트 안무인 눈치 게임, 술래잡기 등의 놀이를 표현한 퍼포먼스에 장난기를 추가해 '젠지미'와는 또 다른 키키의 '깜찍 발랄'한 매력으로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4fa3514922894c44cce15677bb921d17bcf38d48a662a4d29a87bddf25e12b" dmcf-pid="V775KqRul3" dmcf-ptype="general">'아이 두 미'는 키키의 데뷔 앨범 'UNCUT GEM(언컷 젬)'의 타이틀곡으로,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자신 있게 살겠다는 주체적인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팝 댄스곡이다. 멤버들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자유로움 속에서도 조화롭고 유쾌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곡인 만큼, 어린이날 버전 안무 영상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7a4a5dad814c442c3021147ab9f204de7fc8b64f1740fe7fb1b2f966d4cbd67" dmcf-pid="fzz19Be7hF" dmcf-ptype="general">키키는 '아이 두 미' 뮤직비디오 공개 후 연일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고, 음원 발매 후 멜론 핫 100(HOT 100, 발매 30일 기준) 차트에서 최고 순위 3위를 기록, 탑 100에 빠르게 자리 잡아 상위권을 유지하며 그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. 더불어, MBC '쇼! 음악중심'에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그 기세를 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9164b55e49dd4e3e6eec2d97fc935ac784155301790446700baac2a65ae37f7" dmcf-pid="4qqt2bdzlt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키키는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5월까지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3개월 연속 그 정상을 지켜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83486bd393366556c556b08bd8230eb854ca9ca1259a8bf9155fb5ffd2a1cb" dmcf-pid="8llDWvphy1" dmcf-ptype="general">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. 오는 11일에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'KCON JAPAN 2025' 무대에 오른다.</p> <p contents-hash="19c22d7a088f56084eca591a66a2a49820244331b3f26c0e2d995ce9eb1ddad3" dmcf-pid="6SSwYTUly5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유튜브 화면 캡처]</p> <p contents-hash="b39a31eb9677de21ee802a7c15fa766f97f3738557ee4654e255af77baaca149" dmcf-pid="PvvrGyuSWZ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키키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" dmcf-pid="QTTmHW7vSX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매니저→'수백 억' 연예인으로"…전참시 미래가 밝다 [리-마인드] 05-06 다음 장도연, '라스' 악플에 분노 "규현 데려오라고…잘리면 의자 들고 나갈 것" ('살롱드립2')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