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매니저→'수백 억' 연예인으로"…전참시 미래가 밝다 [리-마인드] 작성일 05-06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RpjMPj4Y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dab35c80a8a50f12850ab95908b30246190cd6ed74958a251d5fe8f47985f9e" dmcf-pid="xeUARQA85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tvreport/20250506193206835cjqh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XmjMPj41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tvreport/20250506193206835cjq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bcf3b9732425d73364feeb1965bd197d3c9081da6f8ae7010803f30fe29094a" dmcf-pid="yGAUYTUlXp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배효진 기자] 매니저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뒤 본격적으로 스타의 길을 걷게 된 인물들을 추적해 본다.</p> <p contents-hash="9281115584abdff6453ee914b1f0446be4c2e42d878f0766ff94d91afeeb4a31" dmcf-pid="WHcuGyuS50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가수이자 배우, 작곡가로도 활약 중인 임창정은 한때 배우 이병헌의 로드 매니저였다. 연기자의 꿈을 품고 상경한 그는 이병헌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. 서울 생활 초기에는 이병헌의 집에서 함께 지냈다고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136bc2dbb8054b1dcd131c60887a1916a1726618eea489b2bca8623a96f1353" dmcf-pid="YXk7HW7vG3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10년 12월 6일 방송된 SBS '밤이면 밤마다'에 출연한 그는 "후배로서 이병헌을 따라다니며 촬영장에서 연기를 배웠다"며 1년간 동고동락했던 시절을 회상했다. 다만 "매니저로서 급여를 받은 적은 없다"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0c9e1d8093d3ebcb5411534fea476566790ea87d90cc38d542b99867fafea1d" dmcf-pid="GXk7HW7vZF" dmcf-ptype="general">MBC '놀면 뭐하니?'로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는 정준하도 원래는 매니저로 연예계에 입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38cc420600fe76a8a12ffb18c0d23d7aedb51566b30f31177e4f29630a13821" dmcf-pid="HZEzXYzTZt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993년 그는 MBC '경찰청 사람들'의 섭외 담당으로 일하던 중 주위의 권유로 당대 최고의 스타였던 이휘재의 매니저 일을 맡게 됐다. 그러다 우연히 MBC '테마극장'에 이휘재와 함께 출연하게 되었다.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시청자에게 통하면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15532cb98bba5059f843389b1c941b3dd0eb4e1b5c7cd1b25558c0834ea1c42" dmcf-pid="X5DqZGqyG1" dmcf-ptype="general">과거 혼성그룹 '룰라'와 '쿨'의 매니저로도 활동했던 정준하에 '쿨'의 이재훈은 "일할 때만큼은 정말 최고였다"고 당시를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86f47012390999fbefa6d1f85b0e3d2587615491217b05951544a30f66e5e85" dmcf-pid="Z1wB5HBWX5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독특한 콘셉트와 유쾌한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그룹 '노라조'의 조빈 역시 과거 기수 김장훈의 로드 매니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011b47dc0172b73cb86ec5b2c3ae7e419cf32f9e941b2beb24e2dab7ea7b4ca2" dmcf-pid="5trb1XbYXZ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21년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'유희열의 스케치북'에 출연한 그는 김장훈이 무대 상태를 점검할 때 대신 무대에 올라 리허설을 진행하며 노래까지 불렀던 경험을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56d10172bb31245ea3d6f5276e85325b67223a80de1688295cc443905fadc1c6" dmcf-pid="1FmKtZKGt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김장훈의 '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'를 열창하며 묵묵히 쌓아온 무대 경험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93b1f339774345966bbf6d0e4e5988dcf6eb90de2639570351767c2238465d" dmcf-pid="t3s9F59HHH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모두 누군가의 뒤에서 시작했지만 결국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의 중심에 섰다. 연예계라는 무대는 때로 예상치 못한 계기로 주인공을 만들어내기도 한다. 어떤 길로 들어서든 결국 자신을 드러내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는 걸 이들의 이야기가 증명해 준다.</p> <p contents-hash="8b144ed97452c9a0631b81663fda67afcc503faa03901003641054616c9e3bb9" dmcf-pid="F0O2312X1G" dmcf-ptype="general">배효진 기자 bhj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경희대' 규현, 학벌 콤플렉스 고백 "학원 운영 父 때문에..." (살롱드립2) 05-06 다음 키키, '젠지미'이어 귀여움까지 정복…티키 취향 저격 '아이 두 미' 안무 영상 공개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