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픈AI, AI 코딩툴 스타트업 '윈드서프' 30억달러에 인수 합의 작성일 05-06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iZcexc6I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bbf2236b4394eb408acf98b218d9662ba2cf3afecad08a9b48ad9be8f42f6cc" dmcf-pid="Wn5kdMkPw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로이터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etimesi/20250506192905136gstx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Il3KqRuD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etimesi/20250506192905136gstx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로이터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2ffb6488af7126557ef4d66c8455cbcf70ce879f03986a4aa404ff0ca670319" dmcf-pid="YL1EJREQs0" dmcf-ptype="general">'챗GPT' 개발사 오픈AI가 AI 기반 코딩 도구 스타트업 '윈드서프를 약 30억달러(한화 약 4조1000억원)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(현지시간) 보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b1069e53d6baa1fbf569d06bfff0157866652294912c9099aafdce51773b9d8" dmcf-pid="GotDieDxO3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거래는 오픈AI가 지금까지 진행한 인수 가운데 최대 규모로, 급변하는 AI 코딩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ec985408d350022a771d84ce5e3695efa8e6cd7a01c4b0a74e7a88f3d4f6254" dmcf-pid="HgFwndwMDF" dmcf-ptype="general">블룸버그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, 오픈AI와 윈드서프가 인수 계약에 사실상 합의했으며, 거래 종결 절차만을 남겨둔 상태라고 전했다. 소식통들에 따르면 거래는 아직 공식적으로 마무리되지 않았으며, 양사는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d1652c277023f565257999152b5492270a0d5a52e58aaaee69ff7d3f4f376f" dmcf-pid="XWMFvhFOst" dmcf-ptype="general">윈드서프는 자연어로 명령을 주면 코드를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AI 코딩 보조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한 스타트업으로, 최근까지 클라이너 퍼킨스, 제너럴 캐털리스트 등 주요 투자자들과 함께 약 30억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로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해 왔다. 지난해에는 제너럴 캐털리스트 주도로 12억5000만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29b1b1dbbf2f058a892cebb19df3e09bc5a2b6081259e93972d2f3a0991257f" dmcf-pid="ZYR3Tl3IE1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인수가 완료되면 오픈AI는 자사의 GPT 모델 기반 개발 도구에 윈드서프의 기술을 결합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. 현재 AI 코딩툴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깃허브, 오픈AI의 경쟁사 앤스로픽, '커서'를 개발한 스타트업 애니스피어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efc18af87a6693c1dc9551ae4aaea8b1a385b879158bd2065d51964f549dd7" dmcf-pid="5Ge0yS0CI5" dmcf-ptype="general">김명희 기자 noprint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, 세계랭킹 1위 등극…오상욱과 나란히 정상 05-06 다음 “음원은 대박, 내 통장은 알바비뿐”…‘나는 반딧불’ 황가람의 씁쓸한 현실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