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, 세계랭킹 1위 등극…오상욱과 나란히 정상 작성일 05-06 10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국제그랑프리선수권대회 우승 반영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5/06/NISI20250504_0001834757_web_20250504203841_2025050619451624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 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. (사진=FIE SNS 캡처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 하근수 기자 = 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(서울특별시청)이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.<br><br>전하영은 6일(한국 시간) 국제펜싱연맹(FIE) 여자 사브르 개인 세계랭킹에서 226점으로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위에 올랐다.<br><br>최근 막을 내린 사브르 국제그랑프리대회에서의 우승이 반영된 결과다.<br><br>전하영은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의 펜싱경기장(SK핸드볼경기장)에서 열린 김정미(안산시청)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15-13으로 이겨 우승했다.<br><br>그랑프리는 펜싱 국제대회 중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많은 세계랭킹 포인트를 주는 대회다.<br><br>전하영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, 알제리 오랑 월드컵 금메달, 프랑스 오를레앙 그랑프리 금메달에 이어 이번 금메달로 세계랭킹 1위가 됐다.<br><br>이로써 한국 펜싱은 전하영과 2024 파리 올림픽 2관왕인 오상욱(대전광역시청)을 더해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사브르 세계랭킹 1위를 보유하게 됐다.<br><br>한편 전하영 뒤로는 일본의 에무라 미사키(206점)가 2위, 불가리아의 요안나 일리에바(814점)가 3위를 차지했다.<br><br>여자 사브르 최세빈(대전광역시청)은 13위(104점), 여자 에페 송세라(부산광역시청)는 175점으로 2위, 여자 플뢰레 홍세나(인천중구청)는 19점(71점), 남자 사브르 박상원(대전광역시청)은 6위(157점), 남자 플뢰레 윤정현(국군체육부대)은 20위(63점)에 올랐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규현, 경희대 출신인데…“父 학원 운영…학벌 자격지심 있어” (‘살롱드립2’) 05-06 다음 오픈AI, AI 코딩툴 스타트업 '윈드서프' 30억달러에 인수 합의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