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윤아 “딸 낳고 싶고 재혼 원해, 욕하지 말아 주세요” (솔로라서) 작성일 05-06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lt1wEWAT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a14c38132098f821cea5dd58d3726e76ab49b33c0e2642f9d59f3e6e1f1fd0f" dmcf-pid="5SFtrDYch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wsen/20250506211309572hsw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HgiJ7UP3W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wsen/20250506211309572hsw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e69f7607a88d6b318118bbfc01709b5c9d23616cc7680c3837184bf105eba69" dmcf-pid="1v3FmwGkT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wsen/20250506211309753fkul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NRM0Ff5C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newsen/20250506211309753fku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" dmcf-pid="tT03srHEv5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유경상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bd9b1a10e274fe8bd3f5478b88272e28edd527691418fbc658326ef1de2436e0" dmcf-pid="F2Jdup6FyZ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가 딸을 낳고 재혼을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8b987872d807a5a455bcb070d7e94e77ffe5ca9b784f680a1dfa3703c79c504" dmcf-pid="3ViJ7UP3yX" dmcf-ptype="general">5월 6일 방송된 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에서 배우 오윤아는 절친한 가수 백지영을 만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d1add2b898939414fcc55ca5b150de5ca158d2697c254326aab5272407d0bd" dmcf-pid="0fnizuQ0SH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는 스트레스 지수가 높다는 진단을 받고 걱정했고 절친 백지영은 “나는 스트레스 지수가 0인가 1이 나왔다. 완전 낮았다. 같이 간 엄마가 10이 나왔다. 차이를 설명해주는데 선생님이 나보고 말조심하라고. 내가 아무 생각 없이 하는 말로 얘는 엄청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”고 경험담을 나눴다. </p> <p contents-hash="0b2377d6a046a2c59681d167fd2c1636dbe0c295fbec01c297c7d960a0bfedd9" dmcf-pid="p4Lnq7xpSG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는 “나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인데 왜 이렇게 이상해졌는지 모르겠다. 옛날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요즘에는 사람들 만나고 집에 가면 내가 이런 이야기 왜 했지? 그런다”며 생각이 많다고 말했고, 백지영은 “그런 말들을 다 내뱉어도 상관없는 사람들만 만나면 된다”고 조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92faba321b397dbe44d731afe5093aa88d85ebaef5f6c16955c8961bcef737a" dmcf-pid="U8oLBzMUyY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가 “그래서 언니를 만나는 거다. 언니는 어떨 때는 팩폭을 해도 기분이 안 나쁘다”고 했고, 백지영은 “내가 널 사랑하니까”라며 애정을 드러냈다. 백지영은 오윤아에게 “쉼이 먼저다. 그러고 나서 행복하게 일을 해야 한다”고도 조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aa34e3f25cede2e7935e3c88ecd0a14aa1dcaff2f21c27875565095d601da5d" dmcf-pid="u6gobqRuS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백지영은 “일주일 시간이 나서 하임이 데리고 여행을 다녀왔다”며 딸과 여행을 말했고, 오윤아는 “언니 보면서 진짜 딸 낳고 싶다. 어떻게 그렇게 말이 잘 통하냐. 성격도 언니랑 비슷하고”라며 “나 딸 낳고 싶다. 낳을 거다”고 딸을 바랐다. </p> <p contents-hash="bfe63cf63aeaaecd28608c85515ffde4dc606399305310695fabcfb4160f13c2" dmcf-pid="7PagKBe7Sy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는 “너무 부럽다. 하임이가 친구 같고 대화도 잘 통하고. 민이랑 대화를 많이 해보지 못해서 아쉬운 게 그런 거다. 아무리 남자아이라도. 아이와 대화하는 기분이 어떨까? 이런 마음이 들었다. 하임이와 언니가 이야기하는 걸 보면 저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”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e2b430d70cae810d6d734f7e1ccc9b82a463f8e3ab38c887e611f16682f6cd7" dmcf-pid="zQNa9bdzST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는 재혼보다 아이를 먼저 원한다고 말한 데 더해 “결혼하고 싶다. 이혼한지 오래돼서. 평범하게 살 때 오는 행복이 있다. 그런 행복을 못 느끼고 살다보니 결핍 같은 것들이 찾아온다. 괜히 외롭고. 그래서 정말 좋은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결혼할 생각이다. 아이가 생긴다면 욕하지 말아 주세요”라고도 말했다. (사진=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 캡처)</p> <p contents-hash="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" dmcf-pid="qxjN2KJqCv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유경상 yooks@</p> <p contents-hash="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" dmcf-pid="BMAjV9iByS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넌 남자보는 눈이 없어”…백지영 일침에 오윤아 “나 그거 병 있어” 고백 05-06 다음 '54세' 박명수, 아르헨티나 빙하 트레킹 50세 '나이 제한'에 아웃...좌절 ('위대한 가이드2') [순간포착]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