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넌 남자보는 눈이 없어”…백지영 일침에 오윤아 “나 그거 병 있어” 고백 작성일 05-06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dIqvl3Iem"> <p contents-hash="beebb008d737c1b95bea776653e20b8cca79054d0c1a2793343dc4f654d9b452" dmcf-pid="9JCBTS0CLr" dmcf-ptype="general">연예계 대표 절친 백지영과 오윤아가 진짜 속내를 털어놨다. 연애 이야기 속에 감춰진 상처와 현실, 그리고 ‘민이’와 함께 살아가는 여배우의 무게가 울림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6b44cb99274b81ccfbec07652f61f83935ada6f6cf0072b0c53bbfb520991f8a" dmcf-pid="2ihbyvphJw" dmcf-ptype="general">6일 방송된 SBS ‘솔로라서’에서 오윤아와 백지영은 따뜻한 샤브샤브 한 끼를 나누며, 조용히 과거 연애사를 꺼냈다. 하지만 대화는 곧 진심을 담은 충고와 고백으로 이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992d6a15393fad9d769f653219a5b504860ea9c8a229da377b934f89458570c8" dmcf-pid="VnlKWTUlMD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영은 “넌 남자보는 눈이 없어”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. 이어 “그래서 너가 너무 아까워”라며, 곁에서 오랫동안 지켜본 언니로서의 속내를 털어놨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45f403c9337f5c86b357719f899c245388090e539eafd4866658ba0f07dd75" dmcf-pid="f6E3srHEi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연예계 대표 절친 백지영과 오윤아가 진짜 속내를 털어놨다.사진=SBS ‘솔로라서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ksports/20250506211204093ihuq.png" data-org-width="541" dmcf-mid="q5WFmwGkn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ksports/20250506211204093ihuq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연예계 대표 절친 백지영과 오윤아가 진짜 속내를 털어놨다.사진=SBS ‘솔로라서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f6688a5449e0be8691d2bf13de763bf887f70a8216fdf9b253824c4c8cb76c9" dmcf-pid="4PD0OmXDd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오윤아와 백지영은 따뜻한 샤브샤브 한 끼를 나누며, 조용히 과거 연애사를 꺼냈다.사진=SBS ‘솔로라서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ksports/20250506211207270rxop.png" data-org-width="541" dmcf-mid="BOxobqRud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ksports/20250506211207270rxop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오윤아와 백지영은 따뜻한 샤브샤브 한 끼를 나누며, 조용히 과거 연애사를 꺼냈다.사진=SBS ‘솔로라서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2dae02ca15c913632e1cef4611cb567ecc3f4fac98221b4138222950ca37ed6" dmcf-pid="8QwpIsZwL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두 사람의 대화는 곧 진심을 담은 충고와 고백으로 이어졌다.사진=SBS ‘솔로라서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ksports/20250506211210528szzf.png" data-org-width="541" dmcf-mid="boIqvl3IR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ksports/20250506211210528szzf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두 사람의 대화는 곧 진심을 담은 충고와 고백으로 이어졌다.사진=SBS ‘솔로라서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76ea55c217ef7997efa1466320fa349fe66a7ee8012b63cec3938f1d19ab20c" dmcf-pid="6xrUCO5rLA" dmcf-ptype="general"> 그러자 오윤아는 “나 그거 병 있어. 누가 다가오면 밀어낸다. 자기가 나를 뭘 안다고…”라며, 자신 안에 자리한 자존심과 경계심을 조심스레 설명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395b1eddf343526c2ae29377183cb1d64aebc61460c71f3b01d9e9f88807c87" dmcf-pid="PMmuhI1mij" dmcf-ptype="general">그녀는 “나는 애가 있고, 민이가 자폐가 있다 보니 일반적인 연애는 어렵다. 상대에게 나를 겉모습으로 쉽게 판단하게 만들 수 없다”고 말하며, 사랑 앞에서도 스스로에게 높은 장벽을 쌓을 수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놨다. 처음엔 대부분 밀어냈지만, 진심으로 다가오는 이에게는 마음을 열었다는 이야기에는 그간의 외로움과 조심스러움이 동시에 묻어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003443e08e16472b323dcf126e690c75d901c24d126909639bf951f845447972" dmcf-pid="QRs7lCtsnN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백지영은 “그래도 넌 남자한테 너무 잘해줘. 너무 저자세로 만나”라며, 안타까운 마음에 또 한 번의 돌직구를 날렸다. 이에 오윤아는 “민이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내 현실을 생각하면, 상대방도 분명 불편할 수 있을 거다”라며, 자꾸만 작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d2def977638483bf680244bc0e9177043d3cf827bda7b998117f7fc6242cb03" dmcf-pid="xeOzShFOna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영은 “근데 그 남자들이… 다들 쿨하지 못하게 헤어졌다. 그래서 더 별로야”라고 단호하게 말하며, 오윤아의 지난 사랑들이 남긴 씁쓸함을 함께 끌어안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952c851e3d829e95f08766d7ddad8f12a70cc8fd3389a3ca7f09650f3bde1d77" dmcf-pid="yG2E64g2eg" dmcf-ptype="general">카메라 앞이지만 그들의 대화는 너무도 진솔했고, 누구보다 ‘있는 그대로의 나’를 사랑하고 싶었던 한 사람의 고백은 오히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 뜨겁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" dmcf-pid="WG2E64g2do" dmcf-ptype="general">[김승혜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" dmcf-pid="YHVDP8aVJL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“비영리조직 의한 통제 유지, 영리 자회사는 공익회사로 전환” 05-06 다음 오윤아 “딸 낳고 싶고 재혼 원해, 욕하지 말아 주세요” (솔로라서)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