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4세 오윤아 "스트레스로 갑상선암…아들 발달장애+이혼 겹쳐" 작성일 05-0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paAP8aV1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496057f83709502d2f2acf7de75dbcf1b0e4388f86ae602ef8423b800a40ba" dmcf-pid="7UNcQ6Nf1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오윤아가 감상선암 투병 당시를 전했다. /사진=SBS 플러스 '솔로라서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oneytoday/20250506213940873wfqt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p1AEMQA8G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oneytoday/20250506213940873wfq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오윤아가 감상선암 투병 당시를 전했다. /사진=SBS 플러스 '솔로라서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4f1981a01e4bb872be6b5fc3df825fd34d6583220e70641d478066740f52587" dmcf-pid="zqkweMkPYQ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오윤아가 갑상선암 투병 시절을 떠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980ebd766a1dcbc85fe0941f0a5973332b237b25e5bd92a8cccddd7d2a380b5b" dmcf-pid="qBErdREQYP" dmcf-ptype="general">6일 방송된 SBS Plus, E채널 예능프로그램 '솔로라서'에는 MC 신동엽, 황정음과 오윤아, 이민영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e5cdee0e3e120232e9c8992f8b01c4154b2039301a08c5c9a9dd09a20308d9" dmcf-pid="BbDmJeDxX6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오윤아가 스트레스 지수 검사를 받기 위해 한위원을 찾았다. 그는 "작년 하반기부터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같다"며 2010년 갑상선암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fdf352517055f727cfdd898ee2d2b7f0f8f39166e795f9686ce12271d1bc8bc9" dmcf-pid="bKwsidwMX8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는 "최근 15년 만에 처음으로 약 용량을 늘렸다. 원래는 약을 끊을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, 제 생각엔 작년에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같다"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 그는 지난해부터 빈혈 저혈압 어지럼증 등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7f3ff1e68e74dce1810f8c7e574b23d4b22f3c27d2dda6e155ae41a7b78da6" dmcf-pid="K9rOnJrRY4" dmcf-ptype="general">스튜디오에서 오윤아는 "이상하게 지치더라. 전엔 스트레스받아도 지나가면 잊었는데, 요즘은 다르다. 밖에 나가기도 싫고 우울해지더라. 그런 감정을 처음 느껴봤다"라며 "늘상 있었던 일인데 좀 더 심하게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"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657b2b93a4fc0cc22d22078b19a6e3254cc79135296de4752c6d948a50da0b" dmcf-pid="92mILimeX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오윤아가 감상선암 투병 당시를 전했다. /사진=SBS 플러스 '솔로라서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oneytoday/20250506213942329xnfd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Uk0uTS0Ct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moneytoday/20250506213942329xnf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오윤아가 감상선암 투병 당시를 전했다. /사진=SBS 플러스 '솔로라서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f4a462f42d652b9eca4f293ea10fa4bb495bea3936577d7b454d71f812a685a" dmcf-pid="2VsConsd5V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의 스트레스 지수는 44로, 질병 전 단계였다. 오윤아는 "아무 생각 없이 쉴 때는 거의 없다. 잘 때도 꿈을 많이 꾼다"라고 말했다. 뇌 과활성화가 심해서 뇌가 받는 스트레스가 높다고.</p> <p contents-hash="0200727d9826157c31788c277688742216e22dd086b075f3e419d22b7e13a50e" dmcf-pid="VfOhgLOJH2" dmcf-ptype="general">또 오윤아는 "보름에 한 번씩 코피가 난다"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. 한의사는 "머리가 서늘하고 배가 따뜻해야 건강한 상태인데, 오윤아는 심장에 열이 집중돼 있었다. 심해지면 공황장애나 실신의 위험성이 있다"고 우려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6c45c7fcccdfe20a683ade9aef05b786ec9ea9c273484766b9aec54938d6f0" dmcf-pid="f4IlaoIiY9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"심장에 열이 쌓이면 갑상선에 암이나 종양이 나타날 수 있다"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8111b498a21413e196abb5861b7264ef723965d07eeed37039e93a3b12818d" dmcf-pid="48CSNgCnHK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는 갑상선암 수술했을 때를 떠올리며 "아이 케어가 힘들고 남편과의 관계도 안 좋아지고 가정이 깨질까 봐 두려움이 컸다. (스트레스를) 속으로 삭히면서 밖에서는 웃으며 촬영했다. 티를 안 내다보니 몸으로 (스트레스가) 온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e85c214cdacd84ec34da5b950aef49e8d597dd982fc33a6d484358e366aff5b" dmcf-pid="86hvjahLZb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다른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이 '암 걸릴 체질이 아닌데, 왜 암에 걸리지'라고 했다. 실제로 저희 아이가 아픈 걸 안 시점이라 티 안내려 신경썼다. 그러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갑자기 받으니까 암이 생기더라"라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13e2551f62c5e63a4845b1f15a41b822211d2f67c0975dd4731ce1e7ffd42dc" dmcf-pid="6PlTANloZB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는 1세대 레이싱 모델 출신이다. 2007년 결혼해 그해 아들 민이를 얻었으나 2015년 이혼 후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. 그는 2018년 아들이 자폐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며 발달장애를 처음으로 고백했다. 이후 각종 방송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8dba691bb1ae7ccae10f0fc8a8ff83f771b031d2f5697137edc9fe86c177850f" dmcf-pid="PQSycjSgZq" dmcf-ptype="general">마아라 기자 aradazz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규현, 장도연 ‘라스’ MC 악플 상처 공감…“다시 기회 와도 안 해” (‘살롱드립2’) 05-06 다음 “죄송해요…저도 영애이고 싶었어요” 한지민, 오해·고백·사랑이 교차한 ‘솜이’의 눈물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