규현, 장도연 ‘라스’ MC 악플 상처 공감…“다시 기회 와도 안 해” (‘살롱드립2’) 작성일 05-06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WsweMkPs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bedefe7428b9867b20f202f22e8f0c2d642bb345df2c32b8020b71b7566496" dmcf-pid="ZmaL2KJqs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ilgansports/20250506213847283plyw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HCrEMQA8m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ilgansports/20250506213847283ply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110acbe916347ecd60e8d47e4361471cde3783f1f60777f9fd9064265c0b87c" dmcf-pid="5sNoV9iBmo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‘살롱드립2’ 규현이 ‘라디오스타’ MC 장도연의 악플 상처에 공감했다. <br> <br>규현은 6일 유튜브 채널 ‘테오’의 ‘살롱드립2’에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과 ‘라디오스타’ MC 공감대를 형성했다. <br> <br>규현은 6년간 함께 했던 ‘라디오스타’에 대해 “예능인 규현을 만들어준 프로그램”이라며 “많이 배우고 인지도도 많이 쌓았다. 정말 저에게 있어서는 감사한 프로그램”이라고 말했다. <br> <br>하지만 “다시 한번 MC 기회가 온다면 하겠냐”는 질문에는 “충분히 오래 한 것 같다. 아쉬움 없다”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. <br> <br>규현의 말에 장도연도 ‘라디오스타’ MC의 어려움을 토로했다. 장도연은 “내가 MC 할 때 ‘재 왜 넣었냐’ ‘규현 데려오라’는 악플을 받았다”고 했고, 규현은 “(나도)다 겪은 거다. 속상하고 짜증 난다. 나는 열심히 하는 건데”라고 덧붙였다. <br> <br>규현은 “과거는 미화된다. 내가 할 때도 악플이 있었다”며 “그냥 ‘맡은 바 본분을 열심히 하자’ 생각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또 규현은 “새로운 사람이 오면 또 ‘장도연 데리고 오라’고 할 거라”라고 했다. 이에 장도연은 “저는 계속할 거다. 만약 잘리면 의자 가지고 나올 것”이라고 너스레 떨었다. <br> <br>박세연 기자 psyon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"차승원, '무한도전' 초창기 때 힘든 거 다 해" (틈만나면)[종합] 05-06 다음 44세 오윤아 "스트레스로 갑상선암…아들 발달장애+이혼 겹쳐"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