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역도 유망주' 이하은, 세계무대서 금빛 파워 과시...메달 3개 쾌거 작성일 05-06 9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5/06/20250506101249055906cf2d78c681245156135_20250506231908611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용상에서 1위를 한 이하은(가운데)</em></span> 경남체고 소속 이하은이 2025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메달 3개를 수확했다. 6일(한국시간)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여자 최중량급(87kg 이상) 경쟁에서 이하은은 용상 금메달과 함께 인상과 합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.<br><br>이하은은 인상에서 106kg을 들어올려 3위에 올랐으나, 용상에서는 135kg을 기록하며 동일한 중량을 들어올린 다른 경쟁자들보다 더 적은 시기에 성공해 금메달을 차지했다. 그는 2차 시기에서 135kg 들어올리기에 성공한 반면, 다른 선수들은 3차 시기에야 같은 중량을 성공시켰다.<br><br>합계에서는 241kg(인상 106kg, 용상 135kg)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. 튀르키예의 파트마굴 세빅이 합계 245kg(인상 110kg, 용상 135kg)으로 정상에 올랐고, 콜롬비아의 리바스 티스포로드가 242kg(인상 111kg, 용상 131kg)으로 2위를 차지했다.<br><br>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과 달리 인상, 용상, 합계 각각에 메달이 수여되는 특징이 있어, 이하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. 관련자료 이전 한화, 또 거침 없이 8연승...원태인 흔든 '황영묵의 빠른 발' 05-06 다음 '김인균 극장골' 대전, 전북과 극적인 무승부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