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싸인(n.SSign) 카즈타·한준·성윤, ‘이쪽으로올래2’서 개인기→티키타카 입담까지 ‘훈훈 케미’ 폭발 작성일 05-06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sph8fo9z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9ad64db394900c761a4de84fc51af40402837b83ce5c35f7ead1848ca8b97b5" dmcf-pid="9OUl64g2z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동해물과 백두은혁’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sportskhan/20250506232622271ryd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8nbmwGk0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6/sportskhan/20250506232622271ryd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동해물과 백두은혁’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9424238216e3021ec3e0e02fb93a6adf8eb2b664f4f14bca1dfd8ec3bebf25e" dmcf-pid="2IuSP8aV3i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아이돌그룹 엔싸인(n.SSign)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.<br><br>엔싸인 카즈타, 한준, 성윤은 지난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‘동해물과 백두은혁’의 ‘이쪽으로올래2’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토크를 펼쳤다.<br><br>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에게 예능을 배우기 위해 ‘이쪽으로올래’를 찾은 카즈타, 한준, 성윤은 등장 전부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.<br><br>첫 챕터에서 멤버들은 각양각색 개인기로 웃음을 안겼다.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세네 잔씩 커피를 마신다는 카즈타는 블라인드 커피 맞추기를 도전했고, 네 브랜드의 커피를 모두 맞추며 놀라움을 자아냈다. 한준은 “몸이 유연하다”라며 혀로 ‘M’ 모양을 만드는 개인기를 선보였고, 성윤은 부담감 속에 이승환 모창에 도전했다.<br><br>두 번째 챕터에선 영상을 보고 직접 리액션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. 카즈타는 “엔싸인이 리액션 맛집이다”라며 자신만만해 했고, 세 사람은 영상마다 적절한 리액션으로 동해와 은혁의 칭찬을 받았다. 카즈타, 한준, 성윤의 리액션 유형을 분석한 은혁은 “성윤이 리액션만 거짓이다”라고 말했고, 성윤은 “거짓도 쓸 수 있다”라며 여유롭게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.<br><br>마지막 챕터에선 엔싸인의 토크력을 알아봤다. ‘슈퍼주니어 선배님... 힘들었어요’라는 주제를 선정한 한준은 현재 소속사 부사장이 과거 슈퍼주니어의 매니저였던 점을 밝히며 “데뷔하고 3개월 후 첫 아레나 공연 당시 바쁜 스케줄에 너무 힘들다고 부사장님께 털어놨던 적이 있다”라고 말했다.<br><br>이어 “그 말을 들은 부사장님이 ‘슈퍼주니어는 더 했다. 아무것도 아니다’라고 말씀하셔서 리스펙트와 함께 약간의 원망을 했던 적이 있다”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 이 말을 들은 동해와 은혁은 “한준이가 멘탈이 약하다”, “열심히 해야지”라고 장난을 치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.<br><br>성윤은 “프리 데뷔 시절 뽀뽀를 하면 옮겨가는 뽀뽀 귀신이 있었고, 멤버들이 그 때문에 아프고 가위도 눌리고 했었는데 덕분에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지 않았을까 싶다”라고 털어놨다. 성윤의 이야기에 몰입한 동해와 은혁은 “나중에 그런 일 생기면 또 말해줘”라고 덧붙였다. 토크력을 알아본 ‘동심장’의 1위는 ‘뽀뽀 귀신’ 사연을 공개한 성윤이 차지했다.<br><br>마지막으로 카즈타와 한준, 성윤은 “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고,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. 다음에는 개인기랑 토크 많이 준비해오겠다”라며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.<br><br>엔싸인은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‘Love Potion(러브 포션)’의 타이틀곡 ‘Love Potion (백일몽; 白日夢)’으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‘차세대 글로벌 스타’로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. 최근 데뷔 첫 한국 단독 콘서트와 첫 대만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6월에는 데뷔 첫 미주 투어 ‘2025 n.SSign Fan Meet Tour <Love Potion> in the U.S.(엔싸인 팬 밋 투어 <러브 포션> 인 더 유에스)’에 돌입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인슈타인, 사촌 누나와 불륜→딸과 스캔들까지 '경악'…은지원 "인간적으로 실망" ('벌거벗은 세계사') 05-06 다음 한화, 또 거침 없이 8연승...원태인 흔든 '황영묵의 빠른 발' 05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