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기, 오늘(7일) ‘정리’ 컴백… 민심 붙잡을까 작성일 05-07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0Zxxl3Id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d023f4bd4c428190a130d880799d46c751add3aa5e58edc2a4c5d369363e66f" dmcf-pid="Up5MMS0CJ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승기, 오늘(7일) ‘정리’ 컴백… 민심 붙잡을까 ©bnt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bntnews/20250507065203749ppux.jpg" data-org-width="655" dmcf-mid="0fHPPCtsJ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bntnews/20250507065203749ppu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승기, 오늘(7일) ‘정리’ 컴백… 민심 붙잡을까 ©bnt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dad47ee1ac1ee8e91cc26626b5658adaf96126dde419a0edd5ee398196d066f" dmcf-pid="uU1RRvphMQ" dmcf-ptype="general"> <br>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늘(7일) 새 디지털 싱글 ‘정리’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. 같은 날 밤에는 MBC FM4U ‘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’에 생방송으로 출연하며 대중과의 직접 소통에도 나선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4531bc23ee3cf1215ca46828ba1bb05b84b4ab0ebd0da4fa1765be875db9861" dmcf-pid="7uteeTUlLP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의 행보는 최근 장인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처가와의 절연을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공식 스케줄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. 지난달 말 “가족 간의 신뢰가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훼손됐다”며 처가와의 단절을 밝힌 그는, 5개월 만의 신곡 발매와 함께 다시 무대에 선다.</p> <p contents-hash="e72113cdedd03fa2d2bcf8f743337d1ec205a485518da5fb14698c5030923c03" dmcf-pid="z7FddyuSd6" dmcf-ptype="general">그가 택한 곡 제목은 ‘정리’. 묘하게 지금의 상황과 겹쳐 보인다. 과거의 인연, 그로 인해 뒤엉킨 민심, 스스로에게도 정리가 필요했던 시간들이 음악으로 이어진 셈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73384b18de4b2f7486c44c38d346ad8596c2a331ebaa4534007127316490d5a" dmcf-pid="qz3JJW7vn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오는 12일에는 KBS2 ‘불후의 명곡’에도 출연한다. 기존의 경연 형식과는 다른 특집 편으로, 이승기는 이홍기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. 오랜만에 음악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그의 모습에 많은 시선이 쏠릴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d3a20ebbab26791eb6953a43feb29619aba2e0205ccbff201f6e5f19b2bcdcde" dmcf-pid="Bq0iiYzTR4" dmcf-ptype="general">문제는 여론이다. 오랜 시간 ‘바른 이미지’로 사랑받았던 이승기는 처가 논란 이후 깊은 타격을 입었다. 과거 발언에 대한 반성과 함께 절연을 선언했지만, 돌아선 팬들의 마음을 되돌리기엔 여전히 갈 길이 멀다.</p> <p contents-hash="5103da5bf7b1eff717968d11964931539ffa85006cb4aa12cd4c967fbc702b53" dmcf-pid="bBpnnGqyLf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컴백이 대중과 다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, 아니면 여전히 미묘한 거리를 남긴 채 지나갈지. ‘정리’ 이후 펼쳐질 이승기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" dmcf-pid="KbULLHBWMV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혜 기자 bjh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아빠하고 나하고' 이승연 "양다리 걸친 기분" 고백→친母, 키워준 母 졸혼 반대 [텔리뷰] 05-07 다음 박명수, 새롭게 합류한 이무진에 100% 만족…"데리고 오길 진짜 잘했다" ('위대한 가이드2')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