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빠하고 나하고' 이승연 "양다리 걸친 기분" 고백→친母, 키워준 母 졸혼 반대 [텔리뷰] 작성일 05-07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sXMMS0Cv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15a002fb0e72773337b24a15fc683501c5990f221f865e3afe35c84d2fbb03a" dmcf-pid="GOZRRvph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065108169yrbe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WV0LLHBWh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065108169yrb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3d7a425386e5e21428d5fc053914b8afab316cc62be1bb6bd1af12ff4b5e452" dmcf-pid="HI5eeTUll7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이승연 친엄마가 키워준 엄마의 졸혼을 말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846719409c42f2f4aaa8a78258d6697ca35e48d4072b7df4a5fc1499e0d2391d" dmcf-pid="XC1ddyuSSu" dmcf-ptype="general">6일 방송된 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에는 이승연이 친엄마와 키워준 엄마, 두 엄마를 한자리에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c05571578996ee62467577181a071ba200195b84743884302f538f57fa854d1c" dmcf-pid="ZhtJJW7vW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승연은 자신을 키워준 엄마와 친엄마를 한자리에 모셔 함께 시간을 보냈다. 키워준 엄마와 친엄마는 서로 웃으며 마주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2bd3cef4453561213885c0424b48e0fba014cb5e866b49686cb76e2ffb9f658" dmcf-pid="5lFiiYzTyp" dmcf-ptype="general">키워준 엄마는 "진짜 솔직히 말하면 친엄마도 피해자다. (남편이) 경제활동을 안 해서 경제활동을 하러 나갔다가 그렇게 안 살게 된 거니까"라며 "둘 다 피해자인데 기분 나빠할 필요 없다. 또 우리 승연이 낳아준 엄마고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b140d6b0c88a2286e2cd0bbd078f34bdcec59700d9c4cab52bfa75a3b5ba9de" dmcf-pid="1S3nnGqyl0" dmcf-ptype="general">친엄마 또한 키워준 엄마에 대해 "고마움이 있다"며 "내 딸 잘 키워주고 내 딸이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이다. 보통 인연은 아니다"라고 감사함을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dee0c9b8d3b8b055e7275a82c5b51dd2fc9ebf870a3f2c074f163eeffb7002" dmcf-pid="t7Qhh9iBS3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본 MC들은 "두 분 다 열려 계신다"고 반응했다. 이승연은 "아마 켜켜이 쌓여서 서로 울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으셨을 텐데 셋이 한번 모여서 두 분이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. 아는 사람끼리 위안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통하고 싶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0fd578884bb0f93f52b48ca739238366b6583fd3eae225e4f470742eef6c754" dmcf-pid="Fzxll2nbWF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승연은 두 엄마 사이에 있는 심경으로 "엄마를 부르다가 혼자 깜짝 했다. 엄마들은 나를 편하게 해주려고 하시는데 내가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기분"이라며 "미안하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"고 눈물을 흘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a2d44712545ad49f07e1a60550686c1757b5c5a6eeb59b344a387b4a6979fcb9" dmcf-pid="3qMSSVLKSt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키워준 엄마는 이승연이 자리에 없는 틈을 타, 친엄마에게 "내가 졸혼을 하면 어떨 것 같아요?"라고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735ca76efa2796506d8f770fb06e291066a9d6341f58c6bbab495da61a4a0ea" dmcf-pid="0BRvvfo9h1" dmcf-ptype="general">친엄마가 "안 돼요"라고 하자, 키워준 엄마는 "저는 하고 싶다. 앞으로 내가 5~6년을 산다 해도 몇 년 동안이라도 편하게 살고 싶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4685df4908ab0d8de86cc56857677e5d32f691d45a16c2f7dd71349e64f2eef" dmcf-pid="pbeTT4g2l5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친엄마는 "아니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. 1, 2년인데 그냥 내 멋대로 하고 살아라. 그런데 지금은 생명이 길어진대"라고 말렸다. 이에 키워준 엄마가 "그럼 나랑 살래요?"라고 묻자, 친엄마는 "나중에 (남편) 가시고 나면 같이 살아요"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f78c2fdfe6f72227211528f373e96eb57f07ed222bcf5196e4681e6df57d85b" dmcf-pid="UKdyy8aVyZ" dmcf-ptype="general">키워준 엄마는 "제가 졸혼 하자고 했더니 남편도 입 다물고 가만히 있더라"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. 이에 친엄마는 "(스트레스 받으면) 저하고 만나요. 가끔 전화하세요"라며 "조금만 더 기다리세요. 병원에 들어가면 이제 못 나와. 딱 2년만 참아라"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" dmcf-pid="u9JWW6NfvX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수도 있었더라면…제니 하드캐리, 멧갈라 찢은 블랙핑크[SC이슈] 05-07 다음 이승기, 오늘(7일) ‘정리’ 컴백… 민심 붙잡을까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