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갑상선암 투병' 오윤아, 이혼 후 몸 망가졌다…"남편과 불화·子 발달 장애 스트레스" ('솔로라서') 작성일 05-07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QrtAFf5GY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VxmFc341tW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e3ee5eaf94384264442414542ce963fc54eaae3f63563bc2f960f7a4c13630b" dmcf-pid="ffcHoXbYY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10asia/20250507074403087sids.jpg" data-org-width="630" dmcf-mid="KFgTdyuSY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10asia/20250507074403087sid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b5537be5b7a9e5e70119a520f2a95146f34ba82f7c3c68b54b1bb29748ae572" dmcf-pid="44kXgZKGtT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던 오윤아가 건강 상태 점검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.<br><br>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, E채널 예능 '솔로라서'에는 스트레스 지수 검사를 받으로 한의원을 찾은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. <br><br>2010년 갑상선암 수술을 한 오윤아는 "작년 하반기부터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같다. 15년 만에 약 용량을 올렸다"며 빈혈, 저혈압, 어지럼증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.<br><br>오윤아는 "전에는 스트레스 받아도 지나가면 잊었는데, 요즘은 다르다. 밖에 나가기도 싫고 우울해지더라. 그런 감정을 처음 느껴봤다"고 말했다. 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53511b912b694dc9e0419d474da5a99516ef66f1b7d09792aebe37df68b47d0" dmcf-pid="88EZa59Ht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10asia/20250507074404400tqqy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9jWKh9iB1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10asia/20250507074404400tqq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6658b6e5f1ac2d977380894262c396c1ec6b38299ac6b7db2e05581ea42b1d7" dmcf-pid="66D5N12X5S" dmcf-ptype="general"><br>오윤아의 걱정대로 그의 스트레스 지수가 44, 질병 전 단계였다. 한의사는 "뇌의 과활성화가 심하다"며 "심장에 열이 쌓여있다. 심장에 열이 쌓이는 게 신체화되면 공황장애나 실신이 올 수도 있다. 얼굴이 빨개지는 건 혈압이 오르는 거다. 복근 운동이 아니라 명상, 아무 생각 없이 산책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"고 진단했다.<br><br>이어 "심장에 열이 쌓이면 갑상선에도 열이 쌓여 암이나 종양이 나타날 수도 있다. 스트레스가 많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"고 경고했다. <br><br>오윤아는 갑상선암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"아이 케어가 힘들고 남편과 관계도 안 좋아지면서 가정이 깨질까 봐 두려움이 컸다. 속으로 삭히면서 티를 안 내다보니 몸으로 온 것 같다"고 말했다. <br><br>이어 "다른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이 '암 걸릴 체질이 아닌데, 왜 암에 걸리지'라고 했다. 실제로 저희 아이가 아픈 걸 안 시점이라 티 안내려고 하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갑자기 받으니 암이 생기더라"라고 덧붙였다.<br><br>한편,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아들 송민 군을 낳았으나, 2015년 6월 이혼했다. 아들의 현재 발달장애를 앓고 있다. 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복귀선언한 ‘테크노 골리앗’ 최홍만, 아직 보여드릴 게 많습니다! 05-07 다음 ‘한일톱텐쇼’ 최수호, 문경새재 깜짝 버스킹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