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귀선언한 ‘테크노 골리앗’ 최홍만, 아직 보여드릴 게 많습니다! 작성일 05-07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Mia7Nlol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94c5f222c94e697c2600cdcd018e3a7224240e735a37ab7586537295d4f51dd" dmcf-pid="pRnNzjSgC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홍만과 문상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SEOUL/20250507074348325lfaf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3bAwVrHEv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SEOUL/20250507074348325lfaf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홍만과 문상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30d442044e2919e0b03102020920646c75e1db8b9f6be000e3868731b302bc9" dmcf-pid="UeLjqAvavm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이주상 기자] “아직 보여드릴 게 많습니다.”</p> <p contents-hash="bed00978e7b6692a2aecfe7440a0a41311abba184b21868850c6f7f6c6574491" dmcf-pid="udoABcTNWr" dmcf-ptype="general">한때는 온 국민의 사랑을, 한때는 온 국민의 질타를 받으며 극과극의 삶을 살았던 ‘풍운아’ 최홍만이 복귀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c6e6772e30653e7ecf4d59deab30b4178b5c6c67693a5394b0740b5727f03c1" dmcf-pid="798MZREQvw" dmcf-ptype="general">최홍만은 최근 화제의 유튜브 ‘빠더너스’에서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723dbacaf12f163b35024810a18f26f9c906dd819442528885782cd8b09bdfb7" dmcf-pid="z26R5eDxTD" dmcf-ptype="general">이미 SNS에서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cb6c266c5c36d526748ca73526e4623f28d6be5e31927307e09ca39e8981a24" dmcf-pid="qVPe1dwMSE" dmcf-ptype="general">한 시대를 풍미한 격투기 스타이자 예능인이었던 최홍만이 마침내 대중 앞에 다시 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541c78095c22c400efe5a0ec388bb75049ce79ba77c56b7aeed1c1bd85d4d945" dmcf-pid="BfQdtJrRWk" dmcf-ptype="general">최홍만의 복귀 무대는 다름 아닌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‘빠더너스’의 대표 토크쇼 콘텐츠 ‘딱대’다.</p> <p contents-hash="421cb337ec02656a0d5aab32e0e00b5e69b79efed242ca8221ba203bb7d32ed5" dmcf-pid="b4xJFimeWc" dmcf-ptype="general">영화배우 하정우, 블랙핑크 지수 등 국내 톱 셀러브리티들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이 프로그램에서 최홍만은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 재개를 공식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85a5ffdbe76cecc57b8fc185896861686af3a9d64b4cf34d305f38197a5b1e" dmcf-pid="K8Mi3nsdSA" dmcf-ptype="general">오프닝에서부터 특유의 존재감과 위트로 분위기를 장악한 최홍만은 “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감사한 만큼 외롭고 힘든 시간도 있었다”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9c6bf753da6a0c725cb77be02e6bd1809c1e643cc0c77fe79eedb4f3789f016" dmcf-pid="96Rn0LOJT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지난 수년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. 이제는 다시 시작하고 싶다”라며 복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13f416e06a135b6cc8d8a10105ec97b4308a06377c9410b01ab080e046807d" dmcf-pid="2PeLpoIiv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은 단순한 예능 출연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. 최홍만은 과거 격투기 무대에서의 활약상은 물론,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까지 진솔하게 나누며 대중과의 재회를 선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239fa16e0ebed03580a92769cfe6b78a0e2c6f327dde0553189a39b26ec3b4f" dmcf-pid="VQdoUgCnWa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유튜브 채널 개설 계획을 공개하며 ‘암살자’라는 독특한 채널명 아이디어를 유쾌하게 주고받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df47b3868f3360e3c684a222c093948f9af4fa2d8cb7d80a4d1404e657d961" dmcf-pid="fxJguahLCg" dmcf-ptype="general">최홍만의 복귀는 SNS를 통해서도 강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4a4210f04af8cf589ed9886ab468c1b02f38fe0be64bd598358f584ed9a75ed" dmcf-pid="4eLjqAvaTo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단 하나의 영상만으로 무려 1,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. 영상에서는 일반인의 손과 자신의 손을 비교하거나, 특유의 익살스러운 리액션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e44cd7e9515eda86e638af0e35d20d13b039efd925ac5a46ef67e5d9b944af8" dmcf-pid="8doABcTNTL" dmcf-ptype="general">‘테크노 골리앗’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은 그의 피지컬과 매력이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하는 장면이었다. 최홍만은 이날 방송에서 세미 슐츠와의 전설적인 승리,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와의 대결, 일본 방송 및 격투 무대에서의 활동 등 전성기 시절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며, 여전히 격투기에 대한 열정이 살아 있음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963d5bea9e54fb81b0a220acbef4e09b7baf1a6993947b8bd9ddf884108853c" dmcf-pid="6Jgcbkyjln" dmcf-ptype="general">진행자인 ‘샘문’과의 대화 중 그는 방송용 소품으로 자신의 옷을 직접 입혀보며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유쾌하게 풀어냈고, 즉흥 상황극에서는 순발력과 위트로 또 하나의 재미를 만들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2162ad0880115118932146a72f725f6629660a4613722a0d7d82e3ffc148701" dmcf-pid="PiakKEWAWi" dmcf-ptype="general">“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. 아직 보여드릴 게 많습니다.”</p> <p contents-hash="6226e30de57670554b53c177aaa474a0cf51bcf56107e58cd19f6240d884c83f" dmcf-pid="QnNE9DYchJ" dmcf-ptype="general">이 한마디는 단순한 의지의 표현을 넘어, 격투기와 예능, SNS까지 아우르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대중과 호흡하려는 최홍만의 선언이었다. 화려했던 과거를 넘어, 또 한 번의 전성기를 준비하는 그의 다음 발걸음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d24c3e8a242dedebd711091e605567e1f0c5ab1dfec8ba15acb01c8c72b9ff1" dmcf-pid="xLjD2wGkWd" dmcf-ptype="general">과거에 머무르지 않고,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최홍만. 그의 진심 어린 복귀 선언은 그 자체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 되었고,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. rainbow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TVis] 김학래♥임미숙, ‘미혼’ CEO 아들 공개…“이용식, 사위보다 별로야?” (조선의 사랑꾼) 05-07 다음 '갑상선암 투병' 오윤아, 이혼 후 몸 망가졌다…"남편과 불화·子 발달 장애 스트레스" ('솔로라서') 05-07 댓글 0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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