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Vis] 김학래♥임미숙, ‘미혼’ CEO 아들 공개…“이용식, 사위보다 별로야?” (조선의 사랑꾼) 작성일 05-07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wzur7xpE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24caab50fa2438db1bfc12a161560629e1eb6c6e11f4e7235d65059728bb1d8" dmcf-pid="Hrq7mzMUD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ilgansports/20250507074236847iwwy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W35XgZKGr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ilgansports/20250507074236847iwwy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4e5cd0b9e0e640c0407cae862430237937f097fec1a3db9959c2218cd7ea384" dmcf-pid="XmBzsqRurE" dmcf-ptype="general"> 김학래, 임미숙 부부가 1인 CEO인 미혼 아들을 공개했다. <br> <br>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는 개그맨 2호 커플 김학래, 임미숙 부부가 등장했다. <br> <br>이날 방송에서 임미숙은 34세 아들 김동영의 결혼을 주선하기 위해 제작진을 찾았다며 “(이용식이) ‘걱정 마. 내가 며느릿감 소개도 해주고 결혼식 연출도 내가 다 할 거다’ 했는데 연락도 없다”고 투덜거렸고, 김학래는 “우리도 질 수 없다. 용식이보다 조건은 내가 더 좋을 수도 있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b13d7b3a8668b6ffb1df77cd54f71769786d5a97e1da01856309f3420a0af69" dmcf-pid="ZsbqOBe7r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ilgansports/20250507074238263acnk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lf2SVLKr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ilgansports/20250507074238263acn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f9b7c843077c7c17fc08b76ae46ccd20ee9422758c470b2b330b2602034d9ad" dmcf-pid="5OKBIbdzEc" dmcf-ptype="general"> <br>그런가 하면 이용식의 손주 ‘팔복이’의 생후 50일 예상 영상이 공개되자 임미숙은 “원혁과 동영이의 차이를 이야기해달라. 우리 아들은 왜 차였냐. 사돈 맺기로 해놓고”라며 과거 약속을 소환했다. 그러면서 “(아들이) 상처받아서 결혼 안 한다 했다. 만나기도 전에 원혁에게 (수민이가) 가버렸다”고 쏘아붙여 웃음을 자아냈다. <br> <br>결국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이용식에게 ‘성격 좋고 얼굴 예쁘고, 스펙 좋은 자산 최소 2억 이상’ 조건을 가진 며느리를 소개받기로 각서를 받아냈다. <br> <br>한편 올해 34살이라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은 “쇼핑몰, 홈쇼핑, 채널 운영까지 하고 있는 1인 사업가”라며 “채널 운영, 촬영, 제작, 기획까지 다 하고 있다”고 자신을 소개했다. <br> <br>다만 “결혼보다는 제가 좀 더 중요하다. 나를 위한 시간, 투자, 사업. 이게 결혼보다 1순위였다”라고 결혼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83세 억만장자, 女유명 디자이너와 24년 결혼 끝 커밍아웃…"동성애자" [Oh!llywood] 05-07 다음 복귀선언한 ‘테크노 골리앗’ 최홍만, 아직 보여드릴 게 많습니다!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