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세형 "향후 내 아이 출산 때? 수많은 말들 준비할 것" [N현장] 작성일 05-07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7일 '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' 제작발표회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7AGfO5rt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58acd604cf9b240211efced83a84e2209d01ae3ba934f0d6531dd929535e8f1" dmcf-pid="BzcH4I1mZ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양세형 박수홍/TV조선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1/20250507110637403grto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zUgTKwGkt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1/20250507110637403grt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양세형 박수홍/TV조선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ddaf00d8c4179c2da046e271bd2e26b2f24f13cd3a82a4beefb263b5d2e9b95" dmcf-pid="bqkX8CtsG8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황미현 기자 = 양세형이 향후 자신의 아이가 태어날 때 어떤 것을 준비하겠냐는 질문에 "축하한다는 말로는 끝내지 않을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c77f9af0595b28734c61d8bf7dca6a8435911c6df701d70a83fb4591bcd64d6" dmcf-pid="KBEZ6hFOX4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전 10시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TV조선 스튜디오에서 TV조선 '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이날 자리에는 이승훈 CP, 김준PD, 장주연 작가, 양세형, 박수홍이 자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27db1415943281bb29820867a2d71d755f2b315eb7c9c1a69c29f2c52ab386" dmcf-pid="9bD5Pl3I1f" dmcf-ptype="general">양세형은 출산 장면을 여러 번 지켜본 이후, 향후 아내를 위해 챙겨주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. 양세형은 "자연분만이냐 제왕절개냐에 따라 다르다"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6893ba9a5066d47ec37854ba3a0350c1505f634b5cec13e8ad48966b14e6d41" dmcf-pid="2Kw1QS0C5V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그거에 따라 달라지는 준비물이 있다"라며 "나도 사실은 이전에는 아이가 태어났다는 것에 포커스를 맞췄는데 산모가 어떻게 됐는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"라고 진솔하게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d73c6081f6d695349b6d1c2d8d1ddea714fc9177f7b201647d47afd0f09197" dmcf-pid="V9rtxvphH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요즘 결혼 시기도 늦어지고 아이를 낳는 시기가 늦어져서 노산이 많다"라며 "아이를 낳고 나서의 산모의 상태가 정말 중요하더라, 그런 것에 대해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한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6763bd2221174343593c3558066a76be6abb3f888745be9564ed807d9a862f7" dmcf-pid="f2mFMTUlt9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단순히 축하한다고 하기보다는 많은 말들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"라며 "한 편의 시를 쓰든 긴 편지를 쓰든, 진심이 담긴 기억할 수 있을 만한 말을 많이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,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'나는 원래 못해'라는 말하지 말고, 따뜻한 미역국 끓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"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ca68349568ca990dc8889e099ed78325a726b464ee48149b1818c72bdc9877" dmcf-pid="4Vs3RyuStK" dmcf-ptype="general">양세형은 아이가 생긴 후의 박수홍에 대한 질문에 "쉬는 시간이 없어졌다"라며 "쉬는 시간에 박수홍 선배님이 계속 아이 얘기를 한다"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50c6caff0a5872a12f53846de65623e98321a64386a40d225698e975d41cdde9" dmcf-pid="86huiHBWY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렇지만 아이의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처럼 해맑게 이야기한다"라며 "그게 또 하나의 쉼이 되긴 했다, 선배님이 아이가 태어나며 다시 아이가 된 느낌을 받았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5832d947c26243096ab65fcebfca607462bd0a70c4a0c65fc079bdd2092ef8eb" dmcf-pid="6Pl7nXbYY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자리한 김준PD는 박수홍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"박수홍 씨는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"라며 "현장에서도 제일 먼저 울고 제일 먼저 반응하더라"라고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e8bca16c75726b18b1abc9eee87f684f17ede6879463101dd9a831406536cfb" dmcf-pid="PQSzLZKGXq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훈CP는 "이 프로그램 MC 요건 중요한 것은 세 가지인데 성실함, 따뜻함, 호기심이다"라며 "박수홍씨하면 따뜻함이 있고, 두 분 다 너무 성실하다"라고 말했다. 이어 "양세형씨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방면에 있어서 남들이 생각하는 것에 파고드는 부분이 있다, 그런 부분이 조화롭게 이뤄졌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ccf8996e26122df206624f4d13cc4c11966416c3f6e8c33ea5cf402282abbce" dmcf-pid="Qxvqo59HXz" dmcf-ptype="general">'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'는 새 생명의 탄생을 담은 출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출산의 기쁨을 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다.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처음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9c08201985249cc4c3e82bfbb6db978a92bbc446575e32e25a40ccfa11ff3c9" dmcf-pid="xMTBg12X57" dmcf-ptype="general">hmh1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5분 대기조” 韓 최초 출산 중계 ‘우리 아기가’ 불가능한 기획을 현실로[종합] 05-07 다음 우즈, 군 복무 中 역주행 쾌거... '드라우닝' 멜론 1위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