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리,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수상 "타협하지 않으려 노력…그게 저의 낭만" 작성일 05-07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cicZdwMSd"> <div contents-hash="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" dmcf-pid="Bi6iS4g2ve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88837b1046534719e14851747164a18768b4058ca90b06ba4a1fb11535c6dd0" data-idxno="1139880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bnPnv8aVl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ⓒ매니지먼트mm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Hankook/20250507110612795qqpw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zblX8Ctsy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Hankook/20250507110612795qqp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 spellcheck="false"> ⓒ매니지먼트mmm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" dmcf-pid="KLQLT6NfTM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contents-hash="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" dmcf-pid="9oxoyPj4lx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]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80751a7c08306be26c82493f9772704bc72784eef981bff0f6dd4ab800e65146" dmcf-pid="2gMgWQA8CQ" dmcf-ptype="general"> <p>배우 김태리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49e41e58b5a1792e5321319a01a3661d7e410f571fd2fd1529bf3630cc975462" dmcf-pid="VaRaYxc6WP" dmcf-ptype="general"> <p>지난 5일,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, 김태리가 tvN 드라마 '정년이'로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.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종합예술 시상식이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c19cb7fa607ffe95b6a748ecc624a35616dc5032718d713f389a6670267c8478" dmcf-pid="fNeNGMkPy6" dmcf-ptype="general"> <p>김태리는 지난해 tvN 드라마 '정년이'를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. 극 중 그녀는 국극 배우를 꿈꾸는 소리 천재 '윤정년'으로 분해 연기면 연기, 소리면 소리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호연으로 전 세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. 특히 '정년이'를 통한 활약으로 여성 국극 장르가 재조명받는 등 국내 문화 예술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유의미한 결과를 이뤄 내기도 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b05d95e7f478b0116d10cffa6bc05586a7781b10ce5070b5371a0024b9912375" dmcf-pid="4jdjHREQW8" dmcf-ptype="general"> <p>시상대에 오른 그녀는 "여성 국극이 가장 찬란한 시기를 연기할 수 있어서, 그 속에 살아있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"고 입을 열었다. 이어 "타협하지 않으려 노력했다. 절대 정답은 아니었지만 그게 그때 저의 낭만이었다. 부족했던 부분을 낭만이라 생각해 보는 것은 다음을 더 잘 해내고 싶은 마음"이라며 "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욕심으로 부끄러워하지 않고 원동력 삼아 나아갈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"는 소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9fe8e5bb873093150a26b5c7e00e200664320b45fa7c655383acf3e0df714cf1" dmcf-pid="8AJAXeDxW4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로써 김태리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N 드라마 '스물다섯 스물하나'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데 이어 3년 만에 또다시 트로피를 거머쥐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여실히 입증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14f15f6b36893ab4c98c2269b8cdb0068ba9ac635a637574f4af9aed51ae7299" dmcf-pid="68q8D7xpWf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, 김태리는 다가오는 5월 30일 넷플릭스에서 한국 최초로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영화 '이 별에 필요한'으로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973ebb93edf2c93c7c04205a0cba9a905e8986dc134b153157d8f7c00f0c4771" dmcf-pid="P6B6wzMUSV" dmcf-ptype="general"> <p> 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"미혼 출산 버라이어티 MC, '언슬전' 챙겨본다" 05-07 다음 “5분 대기조” 韓 최초 출산 중계 ‘우리 아기가’ 불가능한 기획을 현실로[종합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