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문철 변호사, 택시 블박 영상 공개…"군대서 배운 기술로 목숨 구했다" ('한블리') 작성일 05-07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dvzxvph5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9bc96b2913942bcfdcc20661c5655d771341eb0dafac4b1dd548a03f9b2294a" dmcf-pid="pJTqMTUl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20232614yjv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lPEyPj4G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20232614yjv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9c59635823266a885e9ca7dabb251b033b70dbdbcdfdc259ef514b085a9b593" dmcf-pid="UiyBRyuS5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20234216moi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3Y3Qj341X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20234216moi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addc85249cff7a76e9c48074b664fc4407decf43f31ab88c6f4f579b28b8ca5" dmcf-pid="uBjWujSgGH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다연 기자] 한 택시기사가 호흡곤란을 호소한 승객을 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2bc3ce8ad76800f9d7a37ac66bf408c392cfbef46e98b787c57cb65faf43fff" dmcf-pid="7bAY7AvaX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6일 방송된 JTBC '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(이하 '한블리')'에서는 한 택시기사가 일촉즉발 상황 속에서 빛나는 기지로 승객의 목숨을 구한 사연이 소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a602c14c92bd04516fc83e4f5c60882030d50a7698166cbe3a6c798b62e35440" dmcf-pid="zKcGzcTNX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문철 변호사는 한 택시의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. 영상에는 한 손님이 탑승 후 계속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모습이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8396f571cba7811aff4f62590408372d871b1694ee3ba5f4a05984be87565bb3" dmcf-pid="q9kHqkyjtW" dmcf-ptype="general">동승자가 먼저 내린 후 이 손님은 남편과 통화하며 "속도 안 좋고 춥다. 심장도 안 좋다"고 말했다. 그러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기절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9b2139321f1a39696877990bd9b4be2f8ea6cbd24a86236f7f8922a3f4c6b93" dmcf-pid="B2EXBEWAty" dmcf-ptype="general">택시기사는 바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. 그는 "스피커폰 통화 내용으로 몸이 아프신 분이라는 걸 알았다. 군 시절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실행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cf73488995c42e9d6427b33c932c1efdb9a57e6ffa94fa8170c938436c8a3e" dmcf-pid="bVDZbDYct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너무 놀란 나머지 우측을 압박했다. 하던 중 손을 보며 잘못된 걸 깨닫고 다시 좌측 부위를 압박했다. 다행히 손님 의식이 돌아왔고 위급한 상황은 넘겼다"며 "구급차가 올 때쯤에는 손님이 걸어서 이동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"고 회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cab8b5fa7749743d6c21d9a95307913d08767a25f9003c0979583d5a19f0098" dmcf-pid="Kfw5KwGkZ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'나는 반딧불'로 '초통령(초등학생에게 큰 인기를 구가하는 사람)'에 오른 황가람이 출연했다. 한문철은 황가람에게 "노래가 너무 좋아서 가사도 다 외웠다"고 팬심을 고백했다. 이후 나란히 앉은 이들은 즉석 듀엣을 선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cfedde43e0052107864c0d5a711b216f7bace5e0a9896bcb0327efbd1f75ce92" dmcf-pid="94r19rHEYS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황가람은 이날 방송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. 그는 "수능치고 올라와서 추울 때 음악하려고 알바해서 번 돈 200만 원으로 노숙했다. 홍대 벤치에서 자다가 나중에는 건물 옥상이나 화장실 같은 잘 만한 곳을 알게 되고 찾게 됐다"며 "나중에는 히터가 있는 화장실을 찾아 청소 도구함에 들어가 자기도 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00f49ba1adbb255636e13146ae124ecc688a47c834de3e67f06654691f1587e0" dmcf-pid="28mt2mXDtl" dmcf-ptype="general">유다연 기자 ydy@tvreport.co.kr / 사진= JTBC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우아기' 제작진 "손담비♥이규혁, 올림픽이 대수냐더라" 05-07 다음 '승부', 넷플릭스 통해 글로벌 공개…亞 에서 발휘할 경쟁력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