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우아기' 제작진 "손담비♥이규혁, 올림픽이 대수냐더라" 작성일 05-07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Eo4o59HO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f496a03fd82e9f0058e14e324f1e44b70d01b46f85dcbb4a2094eb59b285490" dmcf-pid="UDg8g12Xw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승훈 CP가 예능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. / 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0229659itj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0CnVnXbYr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0229659itj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승훈 CP가 예능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. / 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cd74e009b78e925aeafec7ab50ada7dec00fe82445ffe3ca41a578e5a4a7ad0" dmcf-pid="uwa6atVZro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하영 기자] 이승훈 CP가 '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'의 취지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b581bd383a8a6b6dd09ecadeca57e74c567ec7cd76a215253a04e1d78661440" dmcf-pid="7rNPNFf5mL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훈 CP는 7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TV조선 예능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 간담회에서 "진심으로 아이를 축복해주는 프로그램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11e0aac1c221b7a3d19b5e10792dede0faa6ea8a4f49d91c6a2680511896e3f" dmcf-pid="zmjQj341D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 CP는 "어떤 프로그램을 만들까 생각하다가 요즘 사회도 그렇고 어수선하고 사람들도 살아가는 것도 녹록치 않고 각박한 세상이라 축하할 일이 별로 없는 것 같다"며 "응원과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19044cbd7d1dbe72f1ff04e9323d2b0c3b29cc5bfcc8e037e0c7d6676ebb40d" dmcf-pid="qwa6atVZm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예전에 출산 현장을 찍었던 기억을 떠올려보니 어떤 순간보다도 감동적이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이 떠올라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 싶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e54d5d3e63dbbf47e60835d9d04c377cd705232ece024da5760f5aaef052de" dmcf-pid="BrNPNFf5EJ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막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니까 예상대로 PD를 하면서 의미있고 감동적인 프로를 언제 또 만들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"며 "MC분들이 실제로 출산 당일날 현장을 찾아가서 같이 긴장되는 순간을 옆에서 지켜봐주기도 하고 응원해주기도 하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정말 축하드린다고 멘트를 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6f78450fa359b4f66734b0e78efcdfe2b0982e2ea8acc597f59db267a197f91" dmcf-pid="bmjQj341Dd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프로그램에는 손담비·이규혁 부부와 기보배 부부의 출산기가 담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090d0c0b801afc61d5c4202188b2264481d87e619c5f5c3b86824fe10d387a7e" dmcf-pid="KsAxA08tDe" dmcf-ptype="general">장 작가는 "처음에는 화제성 등에 급급하다보니까 셀럽들을 위주로 캐스팅을 고려했는데 촬영을 할수록 출산 관련된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느끼게 돼 우선 순위가 바뀌게 됐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64b41e6b52711ae206eb9892f618e3da507d62fedbd0da8577d3ea4efdbc606" dmcf-pid="9OcMcp6FI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규혁 씨의 첫마디가 '올림픽이 대수냐'였고, 기보배 선수는 워낙 진통을 느끼지 않아 의사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다"며 "특히 기보배 선수는 파리 올림픽에서 탄생한 아이라고 얘기했고, 아이를 향한 마음가짐이 '우리 행복하자'였다. 이 메시지가 바로 우리 프로그램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b47c9e1335afcee8ddf3985a93daa8e1ac3bfebb138b47fa5faba7fdfd211b" dmcf-pid="2IkRkUP3OM" dmcf-ptype="general">장작가는 "앞으로도 시청자들이 좋아하고 듣고 싶어할 만한 사람부터 섭외해나갈 예정"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5de8749a1c8399a359ddadb806e9130fcff80128b0db2c3a3b111b4fdded94e" dmcf-pid="VCEeEuQ0Ex" dmcf-ptype="general">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는 새 생명의 탄생을 담은 출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출산의 기쁨을 전할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다. 오는 9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현상, 밴드 라이브도 '찰떡'…흔들림 없는 실력 05-07 다음 한문철 변호사, 택시 블박 영상 공개…"군대서 배운 기술로 목숨 구했다" ('한블리')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