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현상, 밴드 라이브도 '찰떡'…흔들림 없는 실력 작성일 05-07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9yEyPj47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7bb0974e0f2b21da69e2666a7eb876949334d62bede6931c3fe3f8254198dd" dmcf-pid="f2WDWQA8F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JTBC/20250507120228657jplu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22LfLZKGu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JTBC/20250507120228657jpl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71b8946310870c81ecff6be6e83964da12769a85c0c7cc41b7cafdfad43bf53" dmcf-pid="4VYwYxc63q" dmcf-ptype="general"> 하현상이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뽐냈다. <br> <br> 하현상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'잇츠라이브(it's Live)'에 출연해 신곡 '고양이'의 밴드 라이브를 선보였다. <br> <br> 이날 블루톤의 조명 아래 기타를 들고 선 하현상은 담백한 보컬로 리스너들을 단숨에 끌어들였다. 댄디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의 스타일링 역시 무대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하현상만의 감성적인 음악색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. <br> <br> 하현상은 베이스라인과 경쾌한 기타 사운드 위에 라이브를 더해 다정한 시선과 따뜻한 진심을 담아냈다. 특히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밴드 라이브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하현상의 음악이 가진 정직한 위로의 힘을 다시금 확인케 했다. <br> <br> '고양이'는 하현상이 지난달 발매한 일곱 번째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으로 몽환적인 신스 패드와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이 어우러진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.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다시 한 번 숨을 고르는 법을 전한다. <br> <br> 지난 3일과 4일, 양일간 국내 단독 팬미팅 '어느 날의 현상'을 성료한 하현상은 이후 17일 대만, 6월 7일 마카오에서도 동명의 팬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. <br> <br>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<br> 사진=유튜브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남편 폭행으로 유산' 이민영, 과거 루머 언급 "침묵 후회 돼"(솔로라서) [종합] 05-07 다음 '우아기' 제작진 "손담비♥이규혁, 올림픽이 대수냐더라"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