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가세연' 측 "김새론 녹취록 有, 제보자 최근 피습 당했다" 작성일 05-07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rIt9HBWZ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a816e9d28d1a983555c54558acd1eb8e08caf90c03997ab139a65630482f07b" dmcf-pid="qgAT0CtsY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41505606hihl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7YJmGkyj1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41505606hih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847864f6b596a923e83a7169f61183933a742c99fc454c4c37acfaa552d45a" dmcf-pid="BacyphFOXo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김현서 기자] '가세연' 김세의가 김새론 녹취록을 가진 제보자가 최근 피습을 당했다고 주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93f4041c20191b4e34a5427f0752eae68da1739f6306da4422d0c6fffa66dc2" dmcf-pid="bNkWUl3I1L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근 스페이스쉐어 삼성역 센터에서 김새론 유족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. 이날 기자회견에는 '가로세로연구소'(이하 '가세연') 김세의 대표와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대표 변호사가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31599a9bf3b5c97b1d1aef41ff74df73a0a29cd38762376646cc7fec364b3e0" dmcf-pid="KjEYuS0CG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'가세연' 김세의는 "김새론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일이 있기 한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분께 '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김수현과 '연예뒤통령 이진호' 등이다'라고 했다. 너무나 많은 범죄 사실에 대해 1시간 30분가량의 녹취가 나왔다. 김새론에게 녹음해도 되겠냐고 동의를 구했고, 동의했다고 한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0a51459078206d0d1aa1a69c172bcf79a947b17e91700b4490ceae630670f99" dmcf-pid="9ADG7vphG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녹취를 가지고 있던 제보자분이 한국 시간으로 5월 1일,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두 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. 목부위를 칼로 9번이나 찔렸다. 가족들이 더 이상 있다가는 사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제보자 가족들이 일부분만이라도 공개해달라고 했다"라며 "명백한 살인교사 사건"이라고 주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e31cdb673221e081b31c86b24f5ca29f9a47dbc558996f0532b5688058228d" dmcf-pid="2cwHzTUl1J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새론이 사망한 후 유족 측은 '가세연'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시절,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. 이후 유족 측은 지난 3월 17, 27일 두 차례에 걸쳐 기자회견을 열었다. 유족 측은 김수현 측에 김새론과의 6년간의 연애를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라는 입장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54be84950455c7f228bfb88a868962a8119b0669bf9d0067cec258a3743fc1fd" dmcf-pid="VkrXqyuS1d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수현 측은 "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 교제하지 않았다. 성인이 된 후 1년 정도 교제했다"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. 이와함께 김새론 유족 측과 '가로세로연구소'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에대한 법률 위반, 명예훼손 혐의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장을 접수했다. 법원에 접수된 소송 가액(소가)는 110억 원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43910f4f35062f4c1866b57333d71559675ed5cca3169c125e9df5d4ddf2d39" dmcf-pid="fEmZBW7vXe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서 기자 khs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박철환 PD “안지민, ‘하트페어링’=고급 결정사라고‥진정성 의혹은 예상해” [EN:인터뷰①] 05-07 다음 피프티피프티 키나,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“휴식 필요, 신중하게 논의”[전문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