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철환 PD “안지민, ‘하트페어링’=고급 결정사라고‥진정성 의혹은 예상해” [EN:인터뷰①] 작성일 05-07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vYIZwGkW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ba63cc64842c63ea480b711518a2a06b927323e37c721dfe09f5b4935f095f" dmcf-pid="PTGC5rHEC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채널A ‘하트페어링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41419586csau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EYIZwGkh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41419586csa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채널A ‘하트페어링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14375945d020aca83e73ba27618cc801d6029592b3c77f976ba8caaae1f7d0d" dmcf-pid="QyHh1mXDT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철환 PD(사진=채널A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41419794vfuf.jpg" data-org-width="653" dmcf-mid="83efnbdzy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41419794vfu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철환 PD(사진=채널A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4134ef66815b3474f72855c4406a0a221d49e4b2661d768f07b98195353a3d7" dmcf-pid="xWXltsZwvz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d51e7c1b8dc162af3fec0635c5a7c70ca093156a87674e3e54eaed6d0b9727b8" dmcf-pid="yMJ8o9iBy7" dmcf-ptype="general">'하트페어링' 박철환 PD가 화제의 출연자 안지민을 둘러싼 진정성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a4128f12214ca64e0554e6c8f2ea0cb2ed0593f52fbad99d899ede4c3a98c0ce" dmcf-pid="WRi6g2nblu" dmcf-ptype="general">5월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모처에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'하트페어링' 박철환PD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ee941ead8c1eb7b55746d54f5f5e847e3fe05a8a1b784c5948a78c88448e2dbc" dmcf-pid="YenPaVLKWU" dmcf-ptype="general">'하트페어링'은 청춘남녀들이 자신의 평생 반려자를 찾기 위해 진지한 '페어링'에 나서는 연애 예능이다. 4월 4주 차 펀덱스 'TV 비드라마 화제성' 차트 4위, 'TV-OTT 비드라마 화제성' 차트 6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톱10에 진입했다. 특히, 6주 연속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는 신기록 행진을 이어나가 '하트페어링' 신드롬을 실감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ed51280e9ce8ac8f88fe32a2c7e6d482c7b810f652146533f331559ab46024f" dmcf-pid="GdLQNfo9lp" dmcf-ptype="general">박철환 PD는 '하트시그널'과 다른 '하트페어링'만의 방향성을 묻는 질문에 "연애 리얼리티가 워낙 많지 않나.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되다 보니 자극적인 상황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, 처음 연애 리얼리티를 볼 때처럼 설레는 도파민은 좀 줄어든 것 같더라"라고 운을 떼며 "좀 더 밀착해서 연애하고 진정성 있는 과정을 다루고 싶었다. 단순히 연애 프로그램 안에서 상황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서 진짜 감정이 부딪치는 걸 파헤쳐서 보여주고 싶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9906f6dce980eeea67d0c73c0719a28d83ba7bcbcfef8fc3a88b8ae47cdc196" dmcf-pid="HJoxj4g2l0" dmcf-ptype="general">'하트시그널'이라는 포멧이 좀 더 '썸'의 느낌이 강하다면 '하트페어링'은 결혼까지 염두에 둘 정도로 진지한 만남을 추구한다고. 박 PD는 "연애에서 결혼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의 고민은 따로 있는데 '하트시그널'에서 보여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. 흔히 '2말 3초'라고 하지 않냐. 몇 년 차이인데 이 시기를 넘어가면 직장 생활이든 연애든 큰 변화가 생기더라. 인터뷰를 하다 보면 '더 이상 예전 같이 연애만 할 순 없다'고 하는 분들이 많았다. 그래서 '하트페어링'을 론칭해 '하트시그널'과 병행해서 보여드리고 싶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9335914ccb3f3aa047a1ad04c57f48fa544008da0bc15fb02294a12d7ba87fe" dmcf-pid="XgAJDxc6W3" dmcf-ptype="general">남성 출연자 안지민은 또 다른 연애 리얼리티인 '러브캐처 인 서울'에 이어 '하트페어링'에도 출연하며 화제만큼이나 진정성 의혹을 받기도 했다. 박 PD는 "여러 고민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. 인터뷰를 할 때도 인플루언서로 살고 싶은 마음은 없었냐고 물어보니 '난 메타인지가 잘 되는 사람이다. 나는 본업이 맞는 사람이고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서 마음이 급하다.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결정사라는 마음으로 왔다'고 얘기하더라"고 안지민의 솔직한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. 그러면서도 "시청자들이 가질 수 있는 오해는 충분히 이해한다"고 고개를 끄덕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15f65534139d1662a6832531294183ef50c2541eaf67caae3f8cfe1c780f24f1" dmcf-pid="ZaciwMkPSF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안지민의 섬세한 성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박 PD는 "'하트시그널'과 다른 지점을 보여주는 것 같다"며 "'하트시그널'은 매력을 발산해서 연애하는 프로그램이라면 '하트페어링'은 결혼이 목적 아니냐. 내가 꽂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느낌을 받고 그럴 만한 상대를 만나자 집중해서 고군분투한 것 같다"고 분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3c05e14c494550f2fc63076149584679766f350551af4315087d0c44e0a8c0b" dmcf-pid="5NknrREQTt" dmcf-ptype="general">박 PD는 완벽해 보이는 출연자들을 섭외한 이유도 따로 있다며 "현실적으로 출연자들이 만나기 힘든 사람들, 스펙도 외모도 뛰어난 사람들을 만나야 간절하게 된다. 아쉬운 빈틈이 생기면 '난 역시 잘 안돼'하고 자기합리화를 하게 된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bcff642eda7c00114904230d6a36a0f9d19fec774961a02fec2fbf68defd673" dmcf-pid="1jELmeDxv1" dmcf-ptype="general">(인터뷰②에 계속) </p> <p contents-hash="8e06705b17ad0e2277226eec757338692a2b7e1142cb47ff58d230de3086e4be" dmcf-pid="tADosdwMh5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FcwgOJrRWZ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송민호 '부실복무' 사과 없는 YG, 위너 콘서트도 얼룩졌다 [ST이슈] 05-07 다음 '가세연' 측 "김새론 녹취록 有, 제보자 최근 피습 당했다"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