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승연 병장, 강렬 샤우팅…우즈 '드라우닝' 군백기 역주행 멜론 1위까지 작성일 05-07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TQ2kPj4Y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5ac6e2d6b3630e4caf12f959dbaacd10af86d62bb157f45af788a1e0c479d91" dmcf-pid="WxyIzTUlX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'불후의 명곡' 우즈. (사진 = KBS 2TV 캡처) 2024.10.22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142446722pqdo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QcZT2XbYX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142446722pqd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'불후의 명곡' 우즈. (사진 = KBS 2TV 캡처) 2024.10.22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dc3968e11c0ec4a862664c9d12ba53c7d8a9c00e2ed268dde7e9a271a90d635" dmcf-pid="YMWCqyuSXX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군 복무 중인 가수 우즈(WOODZ·조승연)의 자작곡 '드라우닝(Drowning)'이 마침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메인차트인 '톱100' 정상을 찍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c993a95a25f5e03a1eebba8e616dbc3c33f97ac97325fa6d22715e56805b023" dmcf-pid="GRYhBW7vYH" dmcf-ptype="general">7일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, '드라우닝'은 이날 오전 0시 기준 톱100에서 1위를 기록했다. 이날 오후 2시 기준 2위를 차지하는 등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76818d06964574aa6ed8680b561273d7b4ddaecbbaeeb17d836c4f78beb4cf" dmcf-pid="HeGlbYzTHG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곡은 우즈가 지난해 10월 KBS 2TV '불후의 명곡' 국군의 날 특집에 출연한 뒤 급상승 중이다. 당시 우즈는 본명인 조승연 상병으로 등장해 군복을 입고 강렬한 곡 '드라우닝'을 열창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7cd7ea968516fa20e99dfb175b77a9ef830bc7a29f86cf14e463e48c8c8d0a0" dmcf-pid="XdHSKGqy1Y" dmcf-ptype="general">청량하면서 폭발적인 가창력이 입소문 나면서 무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퍼졌다. '군복 드라우닝' 공연 영상은 약 2주 만에 유튜브에서 조회수 115만 회를 돌파했다.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1260만 회를 돌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b9d8bb144f3a5525351ed28278acb5342c2e23a579f1d45f9850eae823dc92a" dmcf-pid="ZJXv9HBWGW" dmcf-ptype="general">우즈 '드라우닝'은 그간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K팝 아이돌들 사이에선 추천곡으로 통했다. 버추얼 아이돌 그룹 '플레이브' 멤버 노아가 팬콘서트에서 이 곡으로 시원한 록 샤우팅을 들려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6221f3d43daad40110e80fb5131063665492c901e85067b8560ec2ed1b48db5b" dmcf-pid="5iZT2XbY5y" dmcf-ptype="general">우즈가 직접 작사, 작곡한 '드라우닝'은 사랑하는 이가 떠나간 후 슬픔에 잠긴 마음을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했다. 2023년 4월 발매된 우즈의 미니 5집 '위-리(OO-LI)'의 수록곡이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402509b027ac9ea0070d904e676a0762139d7c9f8c4174f6eaa17fe4ba7b982" dmcf-pid="1n5yVZKGX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우즈. (사진 = 이담 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5.05.07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142446968sglv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xztY412X1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142446968sgl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우즈. (사진 = 이담 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5.05.07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d8880cb90d3f398bed6af442e1363d64ea8cd6e4e2a3e816a3ffbc72871c9a5" dmcf-pid="tL1Wf59H5v" dmcf-ptype="general">멜론 외에도 지니, 유튜브 뮤직, 애플뮤직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. </p> <p contents-hash="be4b65f72f87cf16891c58df306ecbbedf7b07c2289a10db1ff2d3d4665a95e9" dmcf-pid="FotY412XXS" dmcf-ptype="general">이담 엔터는 "특히, 우즈가 군 복무 중임에도 '드라우닝'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da5594d448358975852797bc7dcf9c002bc2c9a69b412ac6422623e260efc9" dmcf-pid="3gFG8tVZGl" dmcf-ptype="general">우즈는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으로 병장이다. 오는 7월21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. 전역 후 8월에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'서머소닉 2025' 무대에 오른다.</p> <p contents-hash="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" dmcf-pid="0a3H6Ff5th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가세연 측 "故 김새론 녹취록 제보자, 최근 피습당해" [ST현장] 05-07 다음 '언슬전' 신시아, 화보 속 살아 숨 쉬는 감정 연기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