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세연 측 "故 김새론 녹취록 제보자, 최근 피습당해" [ST현장] 작성일 05-07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nWIzTUlW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c662ce299cedca896d40f998ac91f1490d6a495bd4f32e943cbb2c1f560660" dmcf-pid="qLYCqyuST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티브이데일리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42409506ewii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7cIktsZwS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42409506ewi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티브이데일리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387dfd639aa99eea93e18daec5a72cb7317139007f3e049f616d4e3efceb616" dmcf-pid="BoGhBW7vlx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고(故) 김새론 녹취록을 가진 제보자가 최근 피습을 당했다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c76392c816d046ca21972848e5a486548c799d2840fed21d059e3f74bf6c14" dmcf-pid="bgHlbYzTCQ" dmcf-ptype="general">7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故 김새론 유족 측의 기자회견이 열렸다.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,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2465ce01a6979bac1e551affc31af8219ef6716be0ce350d9dfabbf108eed59" dmcf-pid="KaXSKGqyT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세의는 "안전상의 이유 때문에 갑작스럽게 기자회견을 잡게 됐다. 든든한 경호원분들까지 저희를 지켜야 할 정도로 세상이 무서운 상황임을 말씀드린다"라고 운을 뗐다.</p> <p contents-hash="aafdc3edddefcf356c74fc5a31c589e33c55ec0aeab12ea3c49669b560d4e7ed" dmcf-pid="9NZv9HBWS6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김새론 씨가 목숨을 끊기 한 달 전 1시간 30분가량 되는 녹취록을 남겼다. 너무나 충격적이고 적나라한 내용의 녹취가 올해 미국시간으로 1월 10일에 있었다. 이걸 갖고 있던 제보자분께서 한국시간으로 지난주 목요일에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두 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. 목 부위에 칼로 9번이나 찔렸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5db8d4156d5a4fe2851975fedadfee3ed7ccc83ea67c1a3f9a0e24017b9969b3" dmcf-pid="2j5T2XbYW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가족분들께서 사태가 커질 수 있어서 일부분이라도 공개해달라는 간곡한 요청에 의해 이같이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. 명백한 살인 교사 사건"이라며 "명백한 계획 범죄였다. 미 연방수사국에서 수사가 진행 중임을 말씀드린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" dmcf-pid="VA1yVZKGv4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, 6월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개최 “방탄소년단 데뷔 기념일에” 05-07 다음 조승연 병장, 강렬 샤우팅…우즈 '드라우닝' 군백기 역주행 멜론 1위까지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