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멕시코→볼리비아→에콰도르’ 태권도 멋 전한다…국기원 시범단 3개국 파견 작성일 05-07 107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5/07/0001145058_001_20250507150114520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사진 | 국기원</td></tr></table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5/07/0001145058_002_20250507150114578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사진 | 국기원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김용일 기자]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중남미 3개국에 선다.<br><br>국기원은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국기원 강의실에서 이동섭 국기원장, 남승현 시범단 단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중남미 3개국 파견을 위한 결단식을 가졌다.<br><br>9일 출국하는 시범단은 멕시코(멕시코시티), 볼리비아(라파스), 에콰도르(키토) 3개국을 방문해 태권도의 멋과 매력을 알린다.<br><br>시범단은 첫 번째 방문국인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‘멕시코 한인 이주 120주년 기념행사’에서 두 차례 시범공연을 펼친다.<br><br>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, 멕시코태권도협회 관계자, 한인회, 재외동포 등 2000여 명이 참석하는 기념행사에서 한국의 자부심인 태권도 시범공연을 통해 양국 유대 강화에 기여하고 상호교류의 전환점을 마련할 예정이다.<br><br>이어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로 이동해 ‘한-볼 수교 60주년 기념행사’ 및 ‘제4회 주볼리비아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대회’에서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인다. 또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리는 ‘제11회 주에콰도르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대회’에도 참가할 예정이다.<br><br>이동섭 국기원장은 “태권도 시범공연은 단순한 몸짓 그 이상의 것으로 태권도의 매력과 가치를 짧은 시간에 전할 방법이다.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태권도의 미래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시범공연에 최선을 다해달라”고 당부했다. kyi0486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식전 걷기 VS 식후 걷기 …언제가 더 효과적? 05-07 다음 韓 3쿠션 ‘차세대 에이스’ 김준태, PBA 합류…프로무대 도전장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