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대5종 대표팀, 월드컵 3차 불가리아 대회 출전 작성일 05-07 10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7~11일까지…성승민·서창완 등 출전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5/07/NISI20250507_0001836308_web_20250507163459_2025050716432139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근대5종 성승민이 펜싱을 하고 있다. (사진=대한근대5종연맹 제공)</em></span>[서울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한국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7일부터 11일까지 불가리아 파자르지크에서 열리는 2025 근대5종 월드컵 3차 대회에 출전한다.<br><br>대표팀은 지난 2차 월드컵에서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.<br><br>2024 파리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딴 성승민(한국체대)과 남자부 7위에 올랐던 서창완(상무)이 장애인 경기에서의 실수로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.<br><br>2028 로스앤젤레스(LA) 올림픽부터 승마 종목이 제외되고 장애물 경기가 도입되면서, 국제근대5종연맹(UIPM)은 2023년부터 시니어 이하 청소년세계선수권(U-17, U-19 등) 대회에 장애물 종목을 우선 도입했다.<br><br>시니어 부문은 2024 파리올림픽까지 승마를 유지했다.<br><br>3차 대회 역시 기존 승마 종목 대신 장애물 경기가 포함된 경기 체계로 진행된다.<br><br>장애물 경기는 약 70~80m 거리 내에 설치된 8개의 구조물을 순서대로 통과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, 전 세계 근대5종 선수들이 새롭게 도입된 장애물 경기에 본격 대응하고 있다.<br><br>한국도 월드컵 시리즈를 통해 실전 감각을 쌓고 장애물 종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며 향후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등의 국제대회 무대에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SKT "암호화 안하는게 표준"이라던 유심정보…KT·LGU+는? 05-07 다음 '3쿠션 하이 런 세계 기록' 김준태, 프로당구에 전격 합류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