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축구대표팀 콜롬비아와 친선전 작성일 05-07 10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2/2025/05/07/0001324625_001_2025050717461859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3 여자월드컵 당시 한국-콜롬비아의 경기 모습. 대한축구협회 제공</em></span><br><br>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콜롬비아를 불러들여 친선전을 치른다. 콜롬비아는 여자월드컵 8강을 기록한 강팀이다.<br><br>대한축구협회는 7일 “한국과 콜롬비아의 여자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2연전을 연다”고 7일 밝혔다.<br><br>1차전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인천 남동럭비경기장에서, 2차전은 6월 2일 오후 7시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각각 킥오프한다.<br><br>두 경기 모두 쿠팡플레이와 TV조선2에서 중계한다.<br><br>지난해 10월 여자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신상우 감독은 처음으로 홈에서 A매치를 치르게 됐다.<br><br>신상우호는 최근 네 차례 A매치 기간에 모두 해외 원정을 떠나 8경기에서 3승 5패를 기록했다.<br><br>콜롬비아는 국제축구연맹(FIFA) 랭킹 21위로, 한국(19위)보다 두 계단 낮지만 까다로운 상대로 꼽힌다.<br><br>한국은 2023 FIF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콜롬비아에 0-2로 졌다. 콜롬비아는 이 대회 8강에 올랐다. 콜롬비아는 2024 파리 올림픽 본선에도 진출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다.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페메니노 소속 2005년생 린다 카이세도는 2023 월드컵 조별리그와 2024 FIFA 20세 이하(U-20) 여자 월드컵 16강에서 모두 한국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했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고석현, UFC 웰터급 데뷔전 05-07 다음 엄궁중-부산체고, 조정 동반 금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