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석현, UFC 웰터급 데뷔전 작성일 05-07 100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김동현 제자 삼보 금메달리스트 <br>내달 1일 빌리 고프 맞대결 성사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2/2025/05/07/0001324624_001_2025050717461512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에서 UFC 진출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고석현. UFC제공</em></span><br><br>UFC 출신 김동현의 제자이자 컴뱃삼보 세계선수권대회의 금메달리스트인 고석현(31)이 스승이 활약했던 UFC 웰터급 무대에 도전한다.<br><br>고석현은 다음 달 1일(한국 시간)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‘UFC 파이트 나이트: 블랜치필드 vs 바버’ 메인카드에서 빌레 고프(26·미국)와 UFC 데뷔전을 치른다.<br><br>고석현(11승 2패)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(DWCS)를 통해 UFC와 계약한 파이터다.<br><br>DWCS는 화이트 UFC 회장이 지켜보는 앞에서 대결을 벌여 경기력으로 그를 만족시키면 UFC와 계약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.<br><br>고석현은 “아직도 믿기지 않는다. UFC에 소속된 것에 행복하고 자부심도 느낀다. 더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, 즐기면서 훈련 중”이라고 말했다. 데뷔전 상대인 고프(9승 3패)도 DWCS 출신으로 9승 가운데 7승을 피니시로 끝낸 선수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스포츠머그] "엔린이들아 같이 뛰자!" KT의 따뜻한 초대…함께 부른 애국가에 담긴 어린이날의 의미 05-07 다음 여자축구대표팀 콜롬비아와 친선전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