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, 진천선수촌 등 각종 시설물 안전 점검 작성일 05-08 11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5/08/NISI20250508_0001836934_web_20250508111425_2025050811432438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 대한체육회, 집중안전점검 실시. (사진 = 대한체육회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[서울=뉴시스]김희준 기자 = 대한체육회가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6월13일까지 두 달 동안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. <br><br>체육회는 자체 합동점검팀을 편성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18개소, 태릉선수촌 3개소 등 총 4개 분야 26개소의 시설물을 점검한다. <br><br>이밖에 체육인재개발원(전남 장흥), 평창동계훈련센터(강원 평창), 체육회관(서울 무교동), 하남테니스장(경기) 등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시설과 사업장의 안전도 살핀다. <br><br>8~9일에는 진천선수촌 합동 점검을 한다. <br><br>합동점검팀은 선수촌 내 18개 시설물을 비롯해 종합상황실, 선수촌 내 자체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전반의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. <br><br>김택수 선수촌장은 "국제대회 준비에 따른 훈련장 개선과 편의시설 확대 등 자체 공사 수행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"며 "앞으로도 체계화된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선수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"고 전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,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... 선수촌 등 각종 시설물 안전 점검 진행 05-08 다음 벨랄 무하마드, 델라 마달레나 맞아 UFC 웰터급 타이틀 1차 방어전…”카넬로 주먹으로 KO시킨다”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