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,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... 선수촌 등 각종 시설물 안전 점검 진행 작성일 05-08 11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9/2025/05/08/0005301100_001_20250508113723074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[OSEN=우충원 기자] 대한체육회는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‘2025년 집중안전점검’을 4월 14일(월)부터 6월 13일(금)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8일(목)부터 9일(금)까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.<br><br>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자체 합동점검팀을 편성하여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18개소, 태릉선수촌 3개소 등 총 4개 분야 26개소의 시설물 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하게 되며, 이밖에도 체육인재개발원(전남 장흥), 평창동계훈련센터(강원 평창), 체육회관(서울 무교동), 하남테니스장(경기) 등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시설 및 사업장의 안전도 점검한다.<br><br>합동점검팀은 8일부터 양일간 국가대표선수촌 내 18개 시설물을 비롯하여 자율안전시스템(082시스템)을 운영하는 종합상황실, 국가대표선수촌 내 자체공사 현장 등을 방문하여 국가대표선수촌 전반의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게 된다.<br><br>이날 점검에 참여한 김택수 선수촌장은 “국제대회 준비에 따른 훈련장 개선 및 편의시설 확대 등 자체공사 수행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안전점검 시행 확대 및 체계화된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선수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 / 10bird@osen.co.kr<br><br>[사진] 대한체육회 제공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신입 10명 뽑으면 1년 후 4명 남아..."근속률 이렇게 높여라" 05-08 다음 대한체육회, 진천선수촌 등 각종 시설물 안전 점검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