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M 떠난 오마이걸 유아 "이름 앞에 '배우' 두 글자 새겨넣겠다" 작성일 05-08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9F3SREQT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8ec1ee8d9da279492191a1f56370292b1f48399b4b65ab32e79b983f813a99" dmcf-pid="z230veDxT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ked/20250508133408493bnvq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BPQ7mXDT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ked/20250508133408493bnv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c7d6afb953974e8cfd0d12649f03a9581a4c684db2e4894e96e3a4dee0ebcf2" dmcf-pid="qV0pTdwMhP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10년을 동행한 소속사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847c6b35160a015674a88541e2fa28ecc2604d53e1c0c467def87f245ce1cc3" dmcf-pid="BfpUyJrRS6" dmcf-ptype="general">유아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손 편지를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5fb4fc56b71625a996079b1f4b7f7c779a44387e8eb6a4db4c11f6e565fc6fe" dmcf-pid="b4UuWimeC8" dmcf-ptype="general">유아는 "이번 10주년 콘서트를 준비하며 그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지지에 더 큰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.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는데, 다들 즐겁게 보셨길 진심으로 바란다"고 운을 뗐다.</p> <p contents-hash="58894bb39909e89aa2e930977ba8e13f178d9c9098b838a6d68eee82672ef083" dmcf-pid="K8u7YnsdT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미라클(공식 팬덤명)과 오마이걸 멤버들, 그리고 저 유아가 함께 나눈 시간과 역사는 변하지 않고, 저의 뿌리는 오마이걸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다. 앞으로도 10년, 20년을 넘어 오마이걸을 위해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할 거다. 오마이걸은 여러분이 사랑해주고 지키고 싶은 만큼, 저 역시 지키고 싶고 지켜나갈 것"이라고 팀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e324ccf5c2fa1516223c3d963bc31f34c9d46cedcd48f6783ec0e02d854fa3" dmcf-pid="967zGLOJSf" dmcf-ptype="general">향후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임을 알리기도 했다. 유아는 "좋은 기회로 좋은 작업에 참여하게 됐고, 촬영까지 잘 마무리했다. 연기라는 영역에서 작업을 해보니, 오마이걸 때 보여드리지 못한 또 다른 모습, 감정, 정서, 표현으로 여러분들과 더 다양하고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ea80de9ed76e45d89761268de5dac5252630f730379c83f4efad465e9c7bce" dmcf-pid="2xBbZahLWV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여러분들 앞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게 유아라는 이름 앞에 배우라는 두 글자를 새겨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, 앞으로도 지지와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"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c1c17aa3c34bd5499d870b20cdceaadd8b8005fbd7a5c68538bce85f727c5a0" dmcf-pid="VMbK5Nlov2" dmcf-ptype="general">오마이걸 활동은 WM엔터테인먼트에서 병행하며, 배우 활동은 새로운 둥지에서 시작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95cef6d058e4a6f6a0273b0a431f9e4264e3b9727eb6b2e4c5ed9a4874efbe9" dmcf-pid="fRK91jSgT9" dmcf-ptype="general">유아는 "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용기를 내고 있다"며 팬, 멤버, WM엔터테인먼트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. 그는 "유아라는 사람이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음은 여러분들이 저를 지지해 주시고 지켜주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. 저 역시 언제나 여러분의 곁에서 변함없이 유아라는 사람 본연의 모습으로 늘 그 자리에 있겠다"고 다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2ecaa1fadeb4a0350b2509321c03aada4beb4b92d9b863b479fd1a5d949d0b" dmcf-pid="4e92tAvaTK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날 WM엔터테인먼트는 효정, 미미, 승희, 유빈 4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유아, 아린과는 계약을 종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" dmcf-pid="8d2VFcTNvb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미션8’ 톰 크루즈 “12번째 내한, 어메이징 한국” 05-08 다음 '어서와' 포르투갈 친구들, 'MT의 꽃' 바비큐 파티 즐긴다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