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션8’ 톰 크루즈 “12번째 내한, 어메이징 한국” 작성일 05-08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Gqo4yuSpG"> <div contents-hash="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" dmcf-pid="qHBg8W7vpY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bf810d14ffa16f42567a32fe76d673160998d737eedbe10ec03b1a741afa61e" dmcf-pid="BXba6YzTF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서울=뉴스1) 권현진 기자 =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은 인류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에단 헌트(톰 크루즈)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. 2025.5.8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sportsdonga/20250508133357556kub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7T3RBI1mU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sportsdonga/20250508133357556kub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서울=뉴스1) 권현진 기자 =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은 인류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에단 헌트(톰 크루즈)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. 2025.5.8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67319cc1743d0707cdcac535d71d9eb43d648f1e87a5c888148412508e2bd84" dmcf-pid="bZKNPGqyUy" dmcf-ptype="general">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 톰 크루즈가 12번째 내한 소감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2985ea8b300556e4568e6f6f84db82495d192c24dae497814b759a6c61d18d6" dmcf-pid="KoIuWimeuT" dmcf-ptype="general">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관에서는 영화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(이하 ‘미션8’)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개최됐다. 이날 행사에는 배우 톰 크루즈, 헤일리 앳웰, 사이먼 페그, 폼 클레멘티에프, 그렉 타잔 데이비스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3edda74c1a820ec513b7f92a3851c3f6e7d04210b0740de5bebfeb44b16c56" dmcf-pid="9gC7YnsdF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톰 크루즈는 12번째 내한 소감에 대해 “정말 어메이징하다. 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다. 이 영화를 가지고 한국을 다시 올 수 있어서 정말 좋다. 이 영화에만 5년을 쏟아 부었다. 오게 돼 영광이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8afe2bf1ec4055c4f16b1e83e7989874f73e90e0251f33305286569517aba77" dmcf-pid="2ahzGLOJzS" dmcf-ptype="general">또 이번에 ‘미션 임파서블’의 마지막 시리즈를 선보이는 것에 대해 “영화를 만드는 것 자체가 특별하다. 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다. 4살짜리 꼬마였을 때 전 세계를 누비며 영화를 만드는 게 꿈이었다. 첫 번째 영화는 18살 때 찍었다.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영화와 스토리텔링에 쏟아 부어야겠다고 생각했다. 또 이걸 평생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. 그 자체가 나다. 정말 감사드린다. 매일 이게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리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1c5a5042216ca5b396e545ed7eb4f873974884a6670e37beb0af0ff3239be4b" dmcf-pid="VNlqHoIi3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(톰 크루즈 분)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. 오는 17일 국내 개봉.</p> <p contents-hash="ee20742244144a1edc84b3c71c643501765af30150370c93898feb85ace1c34f" dmcf-pid="fjSBXgCnUh" dmcf-ptype="general">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미션 임파서블8' 톰 크루즈 "'미션' 시리즈가 곧 나..이 모든 것이 감사" 05-08 다음 WM 떠난 오마이걸 유아 "이름 앞에 '배우' 두 글자 새겨넣겠다"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