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찬성 스승에게 수학한 이정영, 11일 UFC 315는 부활의 대회가 될 것! 작성일 05-08 108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5/08/0001145332_001_20250508135621583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이정영. 사진 | UFC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이주상 기자] 오는 11일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시 벨 센터에서 ‘UFC 315’가 열린다.<br><br>이번 대회에서 한국 격투기팬들에게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‘코리안 타이거’ 이정영(29)이 출전하는 경기다.<br><br>이번 대회 언더카드에 ‘코리안 타이거’ 이정영은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의 팀메이트 ‘윌리캣’ 다니엘 산토스(30, 브라질)와 격돌한다.<br><br>아시아 무대를 호령했던 한국 호랑이지만 UFC 무대는 만만치 않았다. 이정영(11승2패)은 지난해 7월 UFC 두 번째 경기에서 하이더 아밀에게 펀치 38연타를 맞고 TKO 패배를 겪었다.<br><br>이정영은 ‘코리안 좀비’ 정찬성의 스승 에디 차와 함께 부활을 준비했다. 이정영은 “이전까진 타격으로 끝낸다는 고집이 있었는데 이제 코치님 말씀을 잘 새겨듣고 영리하게 싸우겠다”고 다짐했다.<br><br>이정영의 상대는 두 차례 바뀌었다. 산토스(11승 2패)는 경기 2주 전 대체 오퍼를 받아 밴텀급(61.2kg)에서 페더급으로 체급을 올렸다. 이정영은 “지금까지 상대 중 가장 작아 보인다. 이길 자신 있으니 후회 없이 싸우고 오겠다”고 각오를 밝혔다. rainbow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‘여제’ 셰브첸코, UFC 315에서 랭킹 1위 마농 피오로 방어전 치러 05-08 다음 또 비행기에 매달린 톰 크루즈 "꿈이 현실이 됐던 순간"(미임파8)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