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‘여제’ 셰브첸코, UFC 315에서 랭킹 1위 마농 피오로 방어전 치러 작성일 05-08 110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5/08/0001145327_001_20250508135114961.jpe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발렌티나 셰브첸코 vs 마농 피오로(오른쪽) 페이스 오프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이주상 기자] 오는 11일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시 벨 센터에서 ‘UFC 315’가 열린다.<br><br>가장 관심을 끄는 경기는 UFC 여성 플라이급(56.7kg) 타이틀전이다. 챔피언 ‘불렛’ 발렌티나 셰브첸코(37, 키르기스스탄/페루)가 랭킹 1위 ‘비스트’ 마농 피오로(35,프랑스)를 상대로 재집권 후 첫 방어전을 치르는 경기다.<br><br>1년 반 만에 되찾은 챔피언 벨트를 셰브첸코는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. 무에타이와 킥복싱 챔피언 출신 셰브첸코(24승 1무 4패)는 UFC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을 7차례 방어한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이터 중 하나다.<br><br>2023년 UFC 285에서 알렉사 그라소에게 타이틀을 뺏긴 후 한 차례 무승부를 기록한 뒤 지난해 9월 3차전에서 벨트를 되찾았다.<br><br>도전자 피오로(12승 1패)는 12연승을 달리고 있는 가라테 베이스의 파이터다. 랭킹 3위 에린 블랜치필드, 6위 로즈 나마유나스를 완파하고 타이틀 도전 기회를 얻었다. 가라테 블랙벨트로 타격전이 강점이지만 주짓수 블랙벨트 또한 보유하고 있다.<br><br>도박사 배당률은 약 55 대 45로 도전자가 근소 우위에 있다. 피오로는 “배당률은 크게 신경 쓰지 않지만 우위에 서는 건 언제나 좋다. 지난 세 경기에서 난 완전히 압도적으로 이긴 반면 셰브첸코는 힘든 경기를 펼쳤기 때문”이라고 풀이했다. rainbow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KOSA-더불어민주당, 생태계·저작권·규제 등 AI업계 목소리 수렴 05-08 다음 정찬성 스승에게 수학한 이정영, 11일 UFC 315는 부활의 대회가 될 것!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