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션임파서블8’ 톰 크루즈 “비행기 날개 걷기, 사실 무서웠다” [SS현장] 작성일 05-08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XVhfTUlS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9c7443d0b6d816c1b59e4adaaae239187d9b3042c3375235aaf612c1ece694" dmcf-pid="2Zfl4yuSh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 톰 크루즈. 사진|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SPORTSSEOUL/20250508140513858xdzx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KZOfIPj4S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SPORTSSEOUL/20250508140513858xdz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 톰 크루즈. 사진|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95c4075853ef4016c4708126ad024beb763ea6a5949d66f060a80cae0a1f5bc" dmcf-pid="V54S8W7vCO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서지현 기자] 배우 톰 크루즈가 또 새로운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. 이번엔 공중을 나는 비행기 날개를 걸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9c2ff3a9eaaa50627f0af621af8b3844f6ac174792ed9baba180113058848e6" dmcf-pid="f18v6YzTvs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(이하 ‘미션임파서블8’) 팀이 한국을 찾았다. ‘미션임파서블8’ 내한 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됐다. 현장에는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b06a85e41637c0713cd33c2b798c7b981b857e33440ed256614a5e263365eab" dmcf-pid="4t6TPGqyvm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시리즈에서 톰 크루즈는 또 한 번 놀라운 도전에 나섰다. 상공을 나는 비행기를 자유자재로 걸어다녔다. 매 작품마다 공중 액션, 카체이싱 등 독보적인 액션 연기를 보여준 톰 크루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10480e4432d55c195fbfaf65d2823d03e41e5085cc86375e903d414d3da4a2" dmcf-pid="8FPyQHBWWr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이번엔 쉽지 않았다고 토로했다. 톰 크루즈 역시 “무서웠다”고 실토했다. 그럼에도 톰 크루즈는 아무렇지 않은 척 비행기 날개 위를 걸었다. 오랜 꿈 때문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a63925011dd390b2f6d296b417c7f8a50ea59bbee70de75e132e350026309f" dmcf-pid="63QWxXbYhw" dmcf-ptype="general">톰 크루즈는 “제가 6살 때부터 ‘비행기 날개 위에 서 있으면 어떨까?’라는 생각을 했다. 처음엔 맥쿼리 감독도 ‘날개에 올라가볼래?’라고 농담했다. 근데 실제로 이루어졌다”고 감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df3aa81ee34dff61fef21bdca0ae583b9ed7b508750128bf93a05622e6a875" dmcf-pid="P0xYMZKGWD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실현까지는 시간이 필요했다. 톰 크루즈는 “수 년이 걸렸다. 카메라 워킹부터 스토리 전개도 생각해야 했다. 왜 비행기 날개에 올라가야 하는지, 어떻게 올라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0713c2420ec65188b08272eb1a863a25c5c94c22cc94520f14b1817be00689" dmcf-pid="QpMGR59HhE" dmcf-ptype="general">또 다른 고충은 바람이었다.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기체에서 버티기 쉽지 않았다는 것. 톰 크루즈는 “빠른 속도에서 마주서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”며 “숨을 쉴 수 조차 없었다. 바람이 너무 셌다. 숨쉬는 것부터 훈련했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ec409defdeb8daac9c0b29984ac9385864f6fd85bc545d9106fe6485bac28a01" dmcf-pid="xS7DzsZwCk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톰 크루즈는 맥쿼리 감독을 향해 “직접 해보세요”라고 제안했다. 이에 맥쿼리 감독은 웃음으로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28de270008e7b1cabf82590848d7f83f38906a5143a569299a20f90b3176f93" dmcf-pid="y6kqE9iBTc" dmcf-ptype="general">‘미션 임파서블8’은 에단 헌트(톰 크루즈)와 IMF 팀원들이 전 세계인의 목숨이 걸린 마지막 미션을 담은 이야기다. 제작진은 모든 시리즈를 아우르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자신했다. 이 영화는 오는 17일 개봉한다. sjay0928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미션 임파서블8’ 톰 크루즈 “수중 액션 장면, 실제 숨 쉬기 어려웠다” 05-08 다음 ‘복귀 공연 취소’ 남태현, 마약 이어 두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