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션 임파서블8’ 톰 크루즈 “수중 액션 장면, 실제 숨 쉬기 어려웠다” 작성일 05-08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6MCVvphU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cd131a1cb616facdb8b7d325abc851a7ab6b2f692e0984d2e979471b8d8bf63" dmcf-pid="fPRhfTUlp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톰 크루즈-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, 사진제공|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sportskhan/20250508140456301iule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2WVE7mXD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sportskhan/20250508140456301iul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톰 크루즈-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, 사진제공|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b03749156eb257af1b151b6d1fdbf63447c51a82a19a1fbdd2ef2d36fbe022d" dmcf-pid="4uBN3kyjzJ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딩’ 수중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.<br><br>톰 크루즈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딩’(이하 ‘미션 임파서블8’) 내한기자간담회에서 극 중 북극권에서 촬영한 수중 액션 장면에 대해 “마스크를 쓰고 연기했기 때문에 숨 쉬기가 정말 어려웠다. 어떤 식으로든 샷을 찍은 뒤 빨리 회복하고 바로 촬영 준비를 해야했다”며 “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내가 안전한지 계속 확인해야만 했다”고 밝혔다.<br><br>그는 “물 안에 어뢰도 많았고 뾰족한 모서리가 있어서 부상당할 것도 예측해야만 했다. 그래서 전방위로 예민하게 주시하고 연기해야만 했다”고 말했다.<br><br>그러면서도 “마스크를 벗을 순 없었다. 2년에 걸쳐서 개발한 거라 꼭 쓰고 싶었다”며 “또 스태프들을 걱정시키기 싫어서 일단 연기 해보자 싶었다”며 연기 투혼을 자랑했다.<br><br>함께 자리한 맥쿼리 감독은 “수중촬영은 공포스러웠다. ‘미지의 공간’이라는 게 가장 어려웠다. 북극권에서 촬영하는데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우리가 모르는 게 뭔지 모른다는 것 자체가 공포였다”며 “특히 톰 크루즈가 쓴 마스크는 물 밑에서 숨쉬기가 쉽지 않아 효율적이지 않았다. 톰이 계속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셔야만 했고, 촬영 자체가 너무 어려웠다”며 “응급요원들을 배치해 톰이 2분에 한번씩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마시고 있는지 체크했다”고 당시를 회상했다.<br><br>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딩’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‘에단 헌트’(톰 크루즈)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, 오는 17일 개봉한다.<br><br>이다원 기자 edaone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에 쏟아진 충격적 악플 세례, 악플러 정체는 박수오?(맹감독의악플러) 05-08 다음 ‘미션임파서블8’ 톰 크루즈 “비행기 날개 걷기, 사실 무서웠다” [SS현장]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