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균 “돌아가신 母와 단둘이 여행 2번, 아직도 기억나” 먹먹(컬투쇼) 작성일 05-08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uJN9MkPT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07a68f67d45ad0137f94584fd958de2fa8c3ea36259f84716c53a401f3c50b" dmcf-pid="p7ij2REQW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황치열, 김태균 (SBS 파워FM ‘두시탈출 컬투쇼’ 캡처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newsen/20250508142524777dpy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3H2QtBe7h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newsen/20250508142524777dpy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황치열, 김태균 (SBS 파워FM ‘두시탈출 컬투쇼’ 캡처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" dmcf-pid="UznAVeDxT9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4d4a427b35c7fad5d5b5038d820622dd4d13d3442d46d7477d3c24173006c799" dmcf-pid="uqLcfdwMCK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김태균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b853328a02a933a158a7cc6f22716a17ffc20a24e89bfd2b7b73f30ac307146" dmcf-pid="7Bok4JrRyb" dmcf-ptype="general">5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'두시탈출 컬투쇼'(이하 '컬투쇼')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19d77a9b9d310e90d193a8b13bfce6794892a444d618612bf4a6bf9dc013833" dmcf-pid="zbgE8imeS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태균은 어버이날을 맞아 "우리 아들이 스무살이 됐다. 노심초사 키워 보니 부모라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, 키워내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새삼 느낀다. 부모님은 진짜 대단하신 듯하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81791d2172dc9d25d992850c71d2597933f0608cc4d9251b685f380014dd9a4" dmcf-pid="qKaD6nsdC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매일 효도하는 습관을 들여야 돌아가신 뒤에도 그리워하는 습관이 생긴다. 효도 안 하는 사람은 그리워도 안 한다"고 조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accbcefa91b6c2aaae885ac99cd3be5997bb1e8752668c18ef4ae6e0f069a04" dmcf-pid="BKaD6nsdlz" dmcf-ptype="general">황치열은 부모님에게 선물을 드렸냐는 말에 "선물은 아직 못했고 오면서 전화를 드렸다"고 밝혔다. 김태균이 "말로만 하고 끝이냐"고 하자 그는 "제가 오늘 해외 스케줄이 있어서 가서 뵙지는 못한다"고 해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780ca463f6b8d4a14a9ef8586ee4b42599aa9cff72e392237a3747400c01f59" dmcf-pid="b9NwPLOJS7" dmcf-ptype="general">"입금 있지 않냐"는 말에는 "저는 드리는 걸 좋아한다"고 밝힌 황치열은 "전화 드려서 '감사하다'고 하니까 수업 들으러 가야 한다고 끊으라고 하시더라. 본인이 바쁘시다"고 너스레 떨었다. 황치열은 입금을 더 좋아하실 거라는 말엔 "끝나고, 현금 최고"라며 웃음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05cb970f3ec4e532a1cf14dd7332f1a5cf9ae97accfabc32098834a64e94a55" dmcf-pid="K2jrQoIiSu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김태균은 "저는 어머니랑 단둘이 여행간 게 한 2번 정도 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"며 "하늘나라에서 저를 보고 계실 것. ('컬투쇼'가) 하늘나라 청취율 1위"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00d48065edb74a2601220f3de5a432794e582204bb9873e2d38b97d439e773c" dmcf-pid="9VAmxgCnT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태균은 장교 출신의 국가 유공자이신 아버지를 대전국립현충원에 모셨다. 과거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베트남전 참전 후 생긴 고엽제 후유증을 앓다가 자신이 태어난 지 6년 만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명예를 찾기 위해 국가에 소송, 30년 만에 현충원에 안장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" dmcf-pid="2fcsMahLSp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contents-hash="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" dmcf-pid="V4kORNloC0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"12번 째 한국 방문, 문화 받아들인다" 애정 드러내 05-08 다음 그렉 타잔 데이비스 "톰 크루즈,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사람"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