톰 크루즈 "12번 째 한국 방문, 문화 받아들인다" 애정 드러내 작성일 05-08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SGORNloTt"> <div contents-hash="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" dmcf-pid="8vHIejSgl1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0d863b7f7e29f515d8f70ceec5d5e0b64842194a25931bd5b3421f8c8cbc530" data-idxno="1140102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6TXCdAvav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' 감독, 배우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배우 톰 크루즈. 25.05.08 ⓒ이혜영 기자 lhy@hankooki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SpoHankook/20250508142520605dkxx.jpg" data-org-width="960" dmcf-mid="fgTwPLOJS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SpoHankook/20250508142520605dkx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' 감독, 배우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배우 톰 크루즈. 25.05.08 ⓒ이혜영 기자 lhy@hankooki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" dmcf-pid="PyZhJcTNTZ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contents-hash="1a6e008ecbac539918b85d5049d6d608e016e25e15ad4aca63c840e65e534947" dmcf-pid="QW5likyjCX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] 톰 크루즈가 12번 째 내한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695e30dae8c1346e2bd4510a071f93bcb74766911b47dfaee5776c58c7592888" dmcf-pid="xGtvLDYcCH" dmcf-ptype="general"> <p>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'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'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개최됐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13e1c01ff03b3d70dd63a429ce5ecad573e0e9df86d73d36313039fd1ec43223" dmcf-pid="yeoP1qRuWG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 자리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, 배우 톰 크루즈, 헤일리 앳웰, 사이먼 페그, 폼 클레멘티에프,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ba6d8b0d58e43fa04bb79abb9960f1e6ff30f6a2df22dfe80e2298f9564af938" dmcf-pid="WdgQtBe7CY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날 톰 크루즈는 2년만 한국에 내한한 소감을 전했다. 그는 "정말 아름다운 나라라고 생각하고, 한국에 찾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영화를 가지고 다시 한국에 오게 돼서 너무 좋다. 이 영화에만 5년을 쏟아냈다"고 전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59a8818d9d67e6f59c51fc24c23b28d815159f93638ef9ed3b227c3a0d03268f" dmcf-pid="YJaxFbdzlW" dmcf-ptype="general"> <p>해당 작품은 '미션 임파서블'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서 전편을 능가하면서도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 사상 초유의 액션과 극강의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. 이와 관련해 톰 크루즈는 "저는 무엇보다도 연기를 잘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쏟아내고 있다 . 제가 영화 관련 학교를 나온것도 아니다. 그래서 영화 세트장에서 각각의 역할이 어떤 것을 하는지 배웠다. 의상, 디자인, 제작 등 영화 여러 부분 등을 배우게 됐고, 스튜디오 시스템도 배우게 됐다. 이러한 많은 것을 배우고 스토리 텔링에 접목하게 됐다. 제 커리어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여러 가지 것들을 확보해 나갔다. 제가 항상 작품을 찍으면서 더 나아지게 하고자 노력했다. 이번에 수중 촬영도 굉장히 잘 만들었다"며 이번 작품에 쏟은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257b3826881403415f97d4605781d24864c917ad30754f26bc864c454b5c2afc" dmcf-pid="GiNM3KJqly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어 "맥커리 감독도 저와 같이 적용하고 있다. 그렇게 스토리 텔링 등을 발전해 나가면서 제작하게 됐다. 영화가 제 인생이 됐다. 항상 새로운 곳에 가서 여행하고 관광만 하는 것이 아닌 그 문화를 제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, 그것이 저의 일이다. 한국 또한 그렇다. 12번 찾은 것 자체가 그렇다"라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d02629c05acd0e4be0a04a1b0d43b84377223fba251ed1068ceb7f15ddb65eda" dmcf-pid="HnjR09iBvT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 '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'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(톰 크루즈)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. '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'은 오는 17일 개봉한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당신의 맛' 강하늘 "난 무시하는 것보다 무시 당하는 게 편하더라" 05-08 다음 김태균 “돌아가신 母와 단둘이 여행 2번, 아직도 기억나” 먹먹(컬투쇼)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