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당신의 맛' 강하늘 "난 무시하는 것보다 무시 당하는 게 편하더라" 작성일 05-08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BNM3KJqD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05ff6812f5d7c916504fee6959c4734fc424f8f53db27cf32f247d6aa87b000" dmcf-pid="XbjR09iBO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당신의 맛' 강하늘 / 사진 = 한혁승 기자(hanfoto@mydaily.co.kr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mydaily/20250508142518323bolc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G0TwPLOJO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8/mydaily/20250508142518323bol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당신의 맛' 강하늘 / 사진 = 한혁승 기자(hanfoto@mydaily.co.kr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1e48d906caa3e92552f4f16d09deeedb3341a097df7d5df4be6be34f1b0528b" dmcf-pid="ZKAep2nbrk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승길 기자] 배우 강하늘이 재벌 2세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327b932dbbdff07d569e667771e5f6dbbd093f1ace69a980c55fe6f879db79c" dmcf-pid="59cdUVLKOc" dmcf-ptype="general">지니 TV 오리지널 '당신의 맛'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한준희 크리에이터, 박단희 감독, 배우 강하늘, 고민시, 김신록, 유수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c1ac7f9480b18da8589e0f809ddab2cc1d0083e45ae3cc7c9a3933a3b4eb101c" dmcf-pid="1elk4JrRr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강하늘은 "이번 작품에서 재벌 2세 역할을 맡았다. 이전 작품에서 재벌 2세를 해보긴 했지만, 사실상 내 인생에 재벌로 살아본 적은 없어서 어려웠다"며 말문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9f554dcd47372e118347027426926aba1df5679251972473e0102900e5ebce" dmcf-pid="tdSE8imesj" dmcf-ptype="general">강하늘은 "그래서 대본을 보면서 어떤 성격이면 좋을까라는 생각으로 임했다. 내가 만약 재벌이 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, 웃음 많고 재밌는 재벌을 선보였다"면서 "무시하는 장면이 많은데, 사실 나는 무시를 하는 것보다 무시를 당하는 게 편하더라"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a7197084baf208510ea055e84d24d9697a18754b25a9ce9b8c52564b321580" dmcf-pid="FJvD6nsdDN" dmcf-ptype="general">'당신의 맛'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‘레시피 사냥꾼’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(강하늘)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(고민시)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다.</p> <p contents-hash="d44f83aff139ca4b269f9b8c0f387e9c2b8b0d0628efe1100c244942f9d20841" dmcf-pid="3iTwPLOJwa" dmcf-ptype="general">'당신의 맛'은 오는 12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본방 직후 KT 지니 TV,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미션 임파서블', 시즌8로 마무리 되나…톰 크루즈 "그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" [엑's 현장] 05-08 다음 톰 크루즈 "12번 째 한국 방문, 문화 받아들인다" 애정 드러내 05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